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인 여대생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같은거 양해 부탁드려요.
보통 사람들을 만나면 무슨 얘기들 하시나요?ㅠㅠ
저는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이런고민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요. 그냥 가끔 둘이 있으면 좀 어색한 친구 만나
면 어색하면 어쩌지..무슨말 할까 이런생각 가끔 하긴 했
었던 것 같은데ㅋㅋ
올해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사람들
을 새로 많이 만나고 하는데 새로 알게되고 한 2달?까지는
서로 거의 모르는 상태니까 궁금한거도 묻고 할 얘기가 있
는데 한 2달 넘어가버리면 진짜 만나도 할 얘기가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대학교에서 친해진 동기들이랑도 뭐 먹
으러 가거나 그러면 진짜 거의 밥만 먹습니다.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할말이 없어요 거의. 뭐 뭔일있으면 막 얘기하고 그
럴때도 물론 있죠. 항상 말없는건 아니니까.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막 조용하고 그런성격은 절대 아니거든요. 다만 막 말많고 그런 성격은 아니라 그런지 뭐 먹으러 가면그냥 진짜로 밥만 먹고 나올때도 있고.
그래서 저는 왜 말이없지 내가 있어서 그런가 이런
생각 들때도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나 중학교 친구들 만나도 막 얘기 폭풍으로 하고 그렇지도도 않습니다.ㅋㅋ저는 오랜만에 대학다니다 옛날 친구들 모여서 놀게되서 진짜 얘기 많이할줄 알았는데 막상 만났는데 그냥 밥 먹고..ㅋㅋㅋㅋㅋㅋ친해서 오랜만에 봐도 어제 본것같고 그런 애들인데..
또 칰구들 중에서 중학교때 친군데 많이 친해서 대학가서도 자주 통화하고 뭔일나면 바로 전화해서 말하고 그런 친구가 있는데 방학하고 만나도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이미 말하고 그런건 다 말했기때문에..
그렇다고 어색한 기운이 돌고 그렇진 않습니다 친하니까 ㅋㅋ근데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그러는거 되게 좋아하는데 요새들어 고민스러워집니다. 내가 할말없게 만드는건가 싶기도 하고
같이 얘기하고 즐거워야 될 만남이 어색하고 그런 분위기가 될까봐 걱정되고 말해야 될것같은 부담감이 생길것만 같아서요 ㅎㅎㅎㅎ
사람들 만나면 무슨 얘기들 하시나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같은거 양해 부탁드려요.
보통 사람들을 만나면 무슨 얘기들 하시나요?ㅠㅠ
저는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이런고민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요. 그냥 가끔 둘이 있으면 좀 어색한 친구 만나
면 어색하면 어쩌지..무슨말 할까 이런생각 가끔 하긴 했
었던 것 같은데ㅋㅋ
올해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사람들
을 새로 많이 만나고 하는데 새로 알게되고 한 2달?까지는
서로 거의 모르는 상태니까 궁금한거도 묻고 할 얘기가 있
는데 한 2달 넘어가버리면 진짜 만나도 할 얘기가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대학교에서 친해진 동기들이랑도 뭐 먹
으러 가거나 그러면 진짜 거의 밥만 먹습니다.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할말이 없어요 거의. 뭐 뭔일있으면 막 얘기하고 그
럴때도 물론 있죠. 항상 말없는건 아니니까.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막 조용하고 그런성격은 절대 아니거든요. 다만 막 말많고 그런 성격은 아니라 그런지 뭐 먹으러 가면그냥 진짜로 밥만 먹고 나올때도 있고.
그래서 저는 왜 말이없지 내가 있어서 그런가 이런
생각 들때도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나 중학교 친구들 만나도 막 얘기 폭풍으로 하고 그렇지도도 않습니다.ㅋㅋ저는 오랜만에 대학다니다 옛날 친구들 모여서 놀게되서 진짜 얘기 많이할줄 알았는데 막상 만났는데 그냥 밥 먹고..ㅋㅋㅋㅋㅋㅋ친해서 오랜만에 봐도 어제 본것같고 그런 애들인데..
또 칰구들 중에서 중학교때 친군데 많이 친해서 대학가서도 자주 통화하고 뭔일나면 바로 전화해서 말하고 그런 친구가 있는데 방학하고 만나도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이미 말하고 그런건 다 말했기때문에..
그렇다고 어색한 기운이 돌고 그렇진 않습니다 친하니까 ㅋㅋ근데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그러는거 되게 좋아하는데 요새들어 고민스러워집니다. 내가 할말없게 만드는건가 싶기도 하고
같이 얘기하고 즐거워야 될 만남이 어색하고 그런 분위기가 될까봐 걱정되고 말해야 될것같은 부담감이 생길것만 같아서요 ㅎㅎㅎㅎ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