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졸업 후 취업 준비 중 잠시 사무직 알바를 하고 있는 24살 알바녀 입니다.제가 회사에 출근하는 것도 첨이고 사무직 알바도 첨이라 잘 몰라서 그런데요보통 회사에서 사무직 알바 쓰면 어떤 일 시키고 어떻게 대하나요 우선 제가 하는일은개인 쓰레기 버려주기개인 화분 물주기개인 문서 갈아주기개인 프린트물 우편물 택배 가져다주기이메일 쓰기 전화하기 받기커피/담배/먹을거 기타 온갖 잡다한 개인 심부름 다녀오기서류 작성 인쇄 정리엑셀 자료 입력 편집온갖물품관리 창고정리 등등 모든 사무실의 잡다한 일은 저에게 와요 일분도 쉴틈이 없어요 무엇보다 저를 힘들게 하는건 제 담당 상사가 저를 대하는 방식인데요 우선 반말 짜증 화 신경질 욱 소리지름은 기본으로 깔려있고호칭은 야 임마 이새끼 이자식 중에 하나구요사사건건 감시하고 트집잡고 사소한 실수라도 하면 하루종일 숨도 못쉬게 갈궈요가끔 욕설도 하고 서류 집어던지고 쪼인트 까인적도 있어요회식이라도 하면 저는 시중들기 바쁘고 술먹으면 제 몸을 쓰다듬으려고하는 아저씨도 있어요퇴근도 원래 약속했던 시간은 매일 넘겨서 일시키고 허락없으면 집에 못가요초반에 한번 그냥 갔다가 가던중 전화와서 쌍욕을 하더라구요주말에도 부르면 튀어 나가야되고 전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해요 알바가 할일이 아닌 업무까지 시키기때문에 일적으로 제가 경험 할 수 있는 일이 많고하다보니 일은 재밌는점도 있고 무책임하게 갑자기 때려치고 싶진않고 은근 오기도 생기고해서일단은 도닦는 심정으로 다 참고 다니는 중이긴 한데요하루에도 몇번씩 진짜 당황스럽고 이렇게 당하면서까지 다녀야하나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저는 정말 한다고 열심히 하는데 제가 어리버리해서 그런지 항상 조금씩 실수가 생기고 실수 안생기게 하려고 꼼꼼히 하다보면 느리다고 혼나고또 실수 안하려고 물어보면 귀찮게 물어본다고 혼나고 일은 뭐.. 혼나도 할말이 없는데알바한테 개인적인 심부름 시키는 거랑 막대하는 거는 좀 아니다 싶을때가 많아요제가 어디까지 수용해야 하는거고 못 참겠는거는 어떻게 얘기해야 되는 건가요진짜 어디까지가 정상적인 건지 모르겠어서 그래요그냥 원래 알바는 다 이런거겠거니하며 무조건 참고 다녀야 하는건지얘기를 시도 해봐야하는건지 아님 그만둬야하는건지 어찌해야 할까요사회생활 선배님들.. 좀 알려주세요
사무직알바, 원래이런건가요
우선 제가 하는일은개인 쓰레기 버려주기개인 화분 물주기개인 문서 갈아주기개인 프린트물 우편물 택배 가져다주기이메일 쓰기 전화하기 받기커피/담배/먹을거 기타 온갖 잡다한 개인 심부름 다녀오기서류 작성 인쇄 정리엑셀 자료 입력 편집온갖물품관리 창고정리 등등 모든 사무실의 잡다한 일은 저에게 와요 일분도 쉴틈이 없어요
무엇보다 저를 힘들게 하는건 제 담당 상사가 저를 대하는 방식인데요 우선 반말 짜증 화 신경질 욱 소리지름은 기본으로 깔려있고호칭은 야 임마 이새끼 이자식 중에 하나구요사사건건 감시하고 트집잡고 사소한 실수라도 하면 하루종일 숨도 못쉬게 갈궈요가끔 욕설도 하고 서류 집어던지고 쪼인트 까인적도 있어요회식이라도 하면 저는 시중들기 바쁘고 술먹으면 제 몸을 쓰다듬으려고하는 아저씨도 있어요퇴근도 원래 약속했던 시간은 매일 넘겨서 일시키고 허락없으면 집에 못가요초반에 한번 그냥 갔다가 가던중 전화와서 쌍욕을 하더라구요주말에도 부르면 튀어 나가야되고 전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해요
알바가 할일이 아닌 업무까지 시키기때문에 일적으로 제가 경험 할 수 있는 일이 많고하다보니 일은 재밌는점도 있고 무책임하게 갑자기 때려치고 싶진않고 은근 오기도 생기고해서일단은 도닦는 심정으로 다 참고 다니는 중이긴 한데요하루에도 몇번씩 진짜 당황스럽고 이렇게 당하면서까지 다녀야하나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저는 정말 한다고 열심히 하는데 제가 어리버리해서 그런지 항상 조금씩 실수가 생기고 실수 안생기게 하려고 꼼꼼히 하다보면 느리다고 혼나고또 실수 안하려고 물어보면 귀찮게 물어본다고 혼나고 일은 뭐.. 혼나도 할말이 없는데알바한테 개인적인 심부름 시키는 거랑 막대하는 거는 좀 아니다 싶을때가 많아요제가 어디까지 수용해야 하는거고 못 참겠는거는 어떻게 얘기해야 되는 건가요진짜 어디까지가 정상적인 건지 모르겠어서 그래요그냥 원래 알바는 다 이런거겠거니하며 무조건 참고 다녀야 하는건지얘기를 시도 해봐야하는건지 아님 그만둬야하는건지 어찌해야 할까요사회생활 선배님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