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여유로운저에게 얻어먹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아짜증이난다2014.07.12
조회186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이제 유학생을끝내고돌아와서 한국대학원입학원 기다리고 있구요 제소개를 간단히하자면 아버지가 부장검사 어머니도 작은 사업을하셔서 다른친구들보다 여유롭게 살았으며 고등학교 대학교 학부시절 유학도 했습니다. 감사한일이죠. 그래서 어려움없이 자라긴 했습니다. 이게 제 소개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는 잘사는 친구들도있고, 평범한친구들도있고 다 섞여있는데요 몇몇 아이들은 제가 밥을사는것을 당연하게여깁니다. 예컨데 너는 쇼핑좋아해서 이거 샀잖아 그걸로 내밥이나 사줘 아니면 너 돈 많잖아 나 밥사줘 이런식으로요 뭐 밥을 제가 몇번 더 사는것은 어렵지않습니다. 근데 친구 후배 가리지않고 이런애들이 몇명있으니 얄미운게 큽니다. 그중에는 같은 유학생활을 했어서 본인도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그러는 아이도 있습니다. 끊고 싶기도 하지만 제가 중학교때 은따를 당했던 경험이있어서 멀어질까 무섭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게 거절도하고 인간관계도 유지할수있는 방법일까요.....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