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초반여자입니다 말솜씨가 없으니 그냥 바로 얘기할게요 제가 고등학교다니는내내 눈앞부분이라고해야되나요? 제일 눈앞부분끝쪽이 매번간지럽고 따갑기도해서 조금힘들었어요 공부하면서 신경도쓰이고 많이피곤한날은 좀과도하게간지럽더라구요 동네안과에가봐도 눈병은아니니걱정말라는 말만하시니 구냥 매번 무슨 안약같은것만 받아서 집에오는게끝이었요 집에 강아지키워서 강아지털인가...하고 그냥 안약넣어가면서 지냈죠 작년수능이끝나고 눈앞쪽이 부워오르기까지해서 좀더큰안과를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눈앞쪽까지 속눈썹이나서 찌른다고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따갑고 간지러운거라고 쌍카플수술을 이용해서 안닿게하는방법이있다고해서 안과에서할까하다가 그냥이왕하는거면 성형외과를 가서하게되었어요 원래쌍카플이있는눈이었기때문에 더복잡하게했던것같아요 수술을받고 제눈에대해서 별로 싫은감은없었기때문에 막상수술을하니 뭔가제가콤플렉스가있어서 수술했다는생각이좀들더라구요 성형외가의사분도 저같은경우때문에와서 하시는분들도계시니 너무걱정은말라셔서 그냥 대학붙고 잘지내고있었어요 근데몇일전에 길에서 대학친구들이랑 지나가는데 제동창애가 지나가더라구요 저랑은 별로친하지않은친구였는데 막아는척을하더니 대학친구들도있는데 계속말을하는거예요 제가 친구들이랑있으니 가봐야된다고했더니 갑자기표정이굳더라고요 제가연락처알려주면서 나중에밥한번먹자~ 하고 인사하려는데 갑자기 너눈했어? 이러더라구요 저는뭐 응했어사정이생겨서하게됐어 라고하니 사정은무슨사정이라며 괜히찔리나봐? 하면서 막웃더라고요 길에서 저도너무뻘쭘해서 빨리그냥 나중에보자며 그냥 대학친구들이랑 저녁을먹고집에갔는데 친하게지내던동창친구가 연락이오더라구요 그길에서만난친구랑만났냐고 그래서 오늘잠깐길에서봤다고했더니 sns에 저를만났는데 대학가더니 얼굴을갈아엎었다는둥 이런얘기를 막써놨다는거예요;; 켑처해서보니 진짜 애가 나한테 뭐하는건가싶어서 연락처를 알아보다가 아까제가 번호를저장해줘서그런지 그친구가 카톡친구추가에 뜨길래 카톡으로 캡처한거보여주면서 이게뭐냐고하니깐 첨엔 미안하다고하다가 나중엔 소심했던제가 대학가더니 남자옆에끼고다니는게 눈꼴시렵다나...뭐라나..;;아까낮에본 대학동기들이 둘다남자인친구들이여서 그랬다 이상한핑계를대더라구요..그러면서저한테 성형한거 대학동기들이아냐면서 성괴주제에 떳떳하게남자끼고다니니좋냐고하는데 정말 돌아버리는줄알았어요 그냥 고등학교때는 약간논다는아이여서 저는그닥가까이하지도않았고 친한친구 친구여서 인사정도한 사인데 이정도로 모욕적인말들으니 기분이안좋네요...지금은그냥 차단해놓고 신경안쓰려고하는데 그친구말대로 눈성형한거 꼭 다말하고다녀야되나요?ㅠㅠ 다른친구들은 뭐하러말하냐고하는데 저친구처럼 생각하는 사람이없었으면좋겠지만 있을까봐 더이상이런일에휘말리고싶지않네요..
미용목적아닌눈수술도 말해야되나요?
말솜씨가 없으니 그냥 바로 얘기할게요
제가 고등학교다니는내내 눈앞부분이라고해야되나요? 제일 눈앞부분끝쪽이 매번간지럽고 따갑기도해서 조금힘들었어요 공부하면서 신경도쓰이고 많이피곤한날은 좀과도하게간지럽더라구요 동네안과에가봐도 눈병은아니니걱정말라는 말만하시니 구냥 매번 무슨 안약같은것만 받아서 집에오는게끝이었요 집에 강아지키워서 강아지털인가...하고 그냥 안약넣어가면서 지냈죠 작년수능이끝나고 눈앞쪽이 부워오르기까지해서 좀더큰안과를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눈앞쪽까지 속눈썹이나서 찌른다고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따갑고 간지러운거라고 쌍카플수술을 이용해서 안닿게하는방법이있다고해서 안과에서할까하다가 그냥이왕하는거면 성형외과를 가서하게되었어요 원래쌍카플이있는눈이었기때문에 더복잡하게했던것같아요 수술을받고 제눈에대해서 별로 싫은감은없었기때문에 막상수술을하니 뭔가제가콤플렉스가있어서 수술했다는생각이좀들더라구요 성형외가의사분도 저같은경우때문에와서 하시는분들도계시니 너무걱정은말라셔서 그냥 대학붙고 잘지내고있었어요 근데몇일전에 길에서 대학친구들이랑 지나가는데 제동창애가 지나가더라구요 저랑은 별로친하지않은친구였는데 막아는척을하더니 대학친구들도있는데 계속말을하는거예요 제가 친구들이랑있으니 가봐야된다고했더니 갑자기표정이굳더라고요 제가연락처알려주면서 나중에밥한번먹자~ 하고 인사하려는데 갑자기 너눈했어? 이러더라구요 저는뭐 응했어사정이생겨서하게됐어 라고하니 사정은무슨사정이라며 괜히찔리나봐? 하면서 막웃더라고요 길에서 저도너무뻘쭘해서 빨리그냥 나중에보자며 그냥 대학친구들이랑 저녁을먹고집에갔는데 친하게지내던동창친구가 연락이오더라구요 그길에서만난친구랑만났냐고 그래서 오늘잠깐길에서봤다고했더니 sns에 저를만났는데 대학가더니 얼굴을갈아엎었다는둥 이런얘기를 막써놨다는거예요;; 켑처해서보니 진짜 애가 나한테 뭐하는건가싶어서 연락처를 알아보다가 아까제가 번호를저장해줘서그런지 그친구가 카톡친구추가에 뜨길래 카톡으로 캡처한거보여주면서 이게뭐냐고하니깐 첨엔 미안하다고하다가 나중엔 소심했던제가 대학가더니 남자옆에끼고다니는게 눈꼴시렵다나...뭐라나..;;아까낮에본 대학동기들이 둘다남자인친구들이여서 그랬다 이상한핑계를대더라구요..그러면서저한테 성형한거 대학동기들이아냐면서 성괴주제에 떳떳하게남자끼고다니니좋냐고하는데 정말 돌아버리는줄알았어요 그냥 고등학교때는 약간논다는아이여서 저는그닥가까이하지도않았고 친한친구 친구여서 인사정도한 사인데 이정도로 모욕적인말들으니 기분이안좋네요...지금은그냥 차단해놓고 신경안쓰려고하는데 그친구말대로 눈성형한거 꼭 다말하고다녀야되나요?ㅠㅠ
다른친구들은 뭐하러말하냐고하는데 저친구처럼 생각하는 사람이없었으면좋겠지만 있을까봐 더이상이런일에휘말리고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