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살다가 하도 답답해 언니랑 살다가 현제는 남자친구네 가족들과 함게 살고 있습니다 거이 시집온것처럼 살고있습니다
저희는 사귄지 270일이 다 되어 가는데
한번 싸우면 심한 욕(ex-x같은 년,아 x가리좀 x쳐,x대지마등등) 은 기본이고 서로 싸대기 때리기 바빠죽을라 그러는데 싸우면 거이 항상 지 혼자 짜증내고 지 혼자열받아서 욕하고 3개월 잠깐 일했을때는 30분 ~1시간 사이에 한번꼴로 연락와서는 모하냐 누구랑 연락했냐그러고 친구 만나러 간다 그러면 꼭 따라올라그러는데 요새는 지가 아는 이름이나 보던 얼굴있으면 안나오는데 못듣던 이름 못보던 얼굴이면 꼭 따라나오고 집에있으라 그러면 승질내고 욕하고 저번에도 동갑들만 모이기로했으니 집에 있으라니깐 궂이 따라나오는데 그럴때 마다 열받는데 애들한테는 모가되나 이생각만들고... 지금 남자친구때문에 친구들만 다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몇일전에는 심각하게 싸웟는데 제 친구들이랑 있더군요 거기서 친구한테 했던 얘기들을 싹다 남친한테 말했던뎈ㅋㅋ 제가 사귀고 100일도 안됫는데 남자친구가 제 뒷조사를 했습니다 자는사이에는 핸드폰 뒤져보고 물론 저는 그만좀하라고 짜증난다고 그랫는데 알겠다 해놓고 계속 하더군요 어느날은 싸대기 맞았는데 조금이지만 피가 터졋고 사귀고있는데 대놓고 내 친구 번호 따가고 친하지도 않은데 따갓습니다 그 뒤엔 거이 한쪽은 커플이 아니고 친구사이였지만 분위기상 더블데이트식으로 자주 만나고 했는데 그 여자랑 둘이서 앞서 걸으면서 히히덕거리고 꾀 크게 웃던데
전 사실 이 남자가 군대에 가면 이 집에서 나와 살려고했습니다 그걸 친구한테 말한건데 가서 얘기한거고 싸운날 셋이있는데 혼자인지 셋다인지 술먹었다 그러고 나가 살아도 전에 사귀던 남자랑 다시 사귀면서 같이 방잡고 살려했는데 그걸로 더 날리더라구요
평소 시비거는거 욕하는거 손올리는거 다 먼저 시작하고 사생활 침해 해놓고 하지말라니까 계속하는데
심지어 핸드폰 진동만 울리면 누구냐 그러고 누굴만나도 따라오면서 제 싫다 x도 안되는 x끼랑 그만 놀아라 짜증니난다 그러고 뒷조사까지 하고 다니는데 전 남친이랑 다니 방잡고 살겠다생각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내가 잘못한건 이것뿐인데 친구만난다 그러면 의심부터하고
남자들은 원레 이렇게 집착이 심각한가요?
아니면 이 남자만 집착이 심각한가요?
이 남자랑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이정도면 나도 많이 참은것 같은데 울 엄마보다 말은 잘 통해도 하는 짓은 똑같은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하... 조언.. 꼭좀 부탁드릴게요...
19살 여자입니다 저는 다른 남자들도 그러나 궁금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살다가 하도 답답해 언니랑 살다가 현제는 남자친구네 가족들과 함게 살고 있습니다 거이 시집온것처럼 살고있습니다
저희는 사귄지 270일이 다 되어 가는데
한번 싸우면 심한 욕(ex-x같은 년,아 x가리좀 x쳐,x대지마등등) 은 기본이고 서로 싸대기 때리기 바빠죽을라 그러는데 싸우면 거이 항상 지 혼자 짜증내고 지 혼자열받아서 욕하고 3개월 잠깐 일했을때는 30분 ~1시간 사이에 한번꼴로 연락와서는 모하냐 누구랑 연락했냐그러고 친구 만나러 간다 그러면 꼭 따라올라그러는데 요새는 지가 아는 이름이나 보던 얼굴있으면 안나오는데 못듣던 이름 못보던 얼굴이면 꼭 따라나오고 집에있으라 그러면 승질내고 욕하고 저번에도 동갑들만 모이기로했으니 집에 있으라니깐 궂이 따라나오는데 그럴때 마다 열받는데 애들한테는 모가되나 이생각만들고... 지금 남자친구때문에 친구들만 다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몇일전에는 심각하게 싸웟는데 제 친구들이랑 있더군요 거기서 친구한테 했던 얘기들을 싹다 남친한테 말했던뎈ㅋㅋ 제가 사귀고 100일도 안됫는데 남자친구가 제 뒷조사를 했습니다 자는사이에는 핸드폰 뒤져보고 물론 저는 그만좀하라고 짜증난다고 그랫는데 알겠다 해놓고 계속 하더군요 어느날은 싸대기 맞았는데 조금이지만 피가 터졋고 사귀고있는데 대놓고 내 친구 번호 따가고 친하지도 않은데 따갓습니다 그 뒤엔 거이 한쪽은 커플이 아니고 친구사이였지만 분위기상 더블데이트식으로 자주 만나고 했는데 그 여자랑 둘이서 앞서 걸으면서 히히덕거리고 꾀 크게 웃던데
전 사실 이 남자가 군대에 가면 이 집에서 나와 살려고했습니다 그걸 친구한테 말한건데 가서 얘기한거고 싸운날 셋이있는데 혼자인지 셋다인지 술먹었다 그러고 나가 살아도 전에 사귀던 남자랑 다시 사귀면서 같이 방잡고 살려했는데 그걸로 더 날리더라구요
평소 시비거는거 욕하는거 손올리는거 다 먼저 시작하고 사생활 침해 해놓고 하지말라니까 계속하는데
심지어 핸드폰 진동만 울리면 누구냐 그러고 누굴만나도 따라오면서 제 싫다 x도 안되는 x끼랑 그만 놀아라 짜증니난다 그러고 뒷조사까지 하고 다니는데 전 남친이랑 다니 방잡고 살겠다생각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내가 잘못한건 이것뿐인데 친구만난다 그러면 의심부터하고
남자들은 원레 이렇게 집착이 심각한가요?
아니면 이 남자만 집착이 심각한가요?
이 남자랑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이정도면 나도 많이 참은것 같은데 울 엄마보다 말은 잘 통해도 하는 짓은 똑같은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