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육지담 턴다 내가학교다닐때이야기

2014.07.13
조회42,882
바로시작하것슴
지금은 고등학생인 글쓴이입니다 재가 정신여중을 막입학했을때였어옄ㅋㅋㅋ정말치마도 옛날교복처럼 무릎을덮기도모자라엄청길때 육지담이라는 선배는 허벅지를 훤히보여주고잇더라고여 염색금진데 염색도겁나쩔게하고 그래서 우리학교애들이 육지담모르는사람이없었죠. 염색하고치마줄이는건우리한테피해는안주니까상관없다쳐요 근데 매점만갓다오면 학교들어가는문앞에서 1학년애들 지갑들고있는거보고 "야돈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나도목격만햇는데 나중엔나도당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없으몬없는대로살지왜뜯고난리야 그리고 육지담는치마개짧은데 1학년애들 조금만짧아도 불렀다 내가그친구옆에있었는데 덜덜떨리더라ㅋㅋㅋㅋㅋ와나 개일찐ㅇ
근데 쇼미더머니에나와서 말하는거보니까어이털려서; 내가털려간것만해도 50000원이넘는데 한번티비나왓다고 저렇게 유명해지는것보니까 배가아프다배가.
학교에서만뜯은것도아니고 그냥 정신여중교복입고 돌아다니는 1학년애들한테 돈달라고했다ㅇㅇ
..쓰다보니까반말루바꼈네여...이해해주세요ㅠㅠㅠ
참 오토바이도잘타더라ㅇㅇ담배도피고 그래서 좀 랩할때 겅걸해서좋은건가?ㅎㅎ 내가뒤끝쩔어보여도 나말고내친구들도 당한거생각하면...ㅋㅋㅋㅋㅋㄴㅋㅋ육지담벌써연예인다된것같은데 과거조심해ㅋㅋㅋㅋㅋ개털린다ㅇ개뻔뻔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