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님이 결혼 8년이 지나도 시댁에 호칭을 안씁니다.어머님한테는 호칭을 안쓰고 네~~대답만 누나들한테두 대답만하네요.고치라고 몇번을 말해두 안고치고 이것땜시 많이도 싸웠네요 엄마도 많이 섭섭해 하시고...
제 친구들 이야기 할때도 누구씨라 안하고 이름만 부르네요
그렇게 말하다보면 실제로 만나 이야기 하다보면 실수한다고 몇번이야기 했는데 안고칩니다.
처가집 가면 호칭정리를 잘하지는 않는것같아요
처형한테두 야~,아님 걍 이름부르고 동네 나이 많은사람 이야기 할때도 다들 누구아저씨 이렇거 말 안하고 삼식이.종팔이 이러식으로 이름부르면서 이야기 합니다.
저한테는 자식이 3명 있는데도 오빠라 부르네요 ㅋ
어케해야 고칠수 있을까요.호칭땜시 한번씩 진짜 열받네요
마누라가 호칭개념이 없어요
제 친구들 이야기 할때도 누구씨라 안하고 이름만 부르네요
그렇게 말하다보면 실제로 만나 이야기 하다보면 실수한다고 몇번이야기 했는데 안고칩니다.
처가집 가면 호칭정리를 잘하지는 않는것같아요
처형한테두 야~,아님 걍 이름부르고 동네 나이 많은사람 이야기 할때도 다들 누구아저씨 이렇거 말 안하고 삼식이.종팔이 이러식으로 이름부르면서 이야기 합니다.
저한테는 자식이 3명 있는데도 오빠라 부르네요 ㅋ
어케해야 고칠수 있을까요.호칭땜시 한번씩 진짜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