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겁나고 두렵느냐. 풉.

조지자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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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해 놓고 끝을 안내려는 무책임함 어디서 보이느냐.


끝은 내가 내주길 바라지 않느냐.


원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해주겠다는 데


어디서 주댕이질이느냐.


걍 아닥하고 찌그러져 있음 콩밥이 앞에 있을 게다.


마씹께 씹.버.


비따5씹~의 위력?


NONONO.


GUESS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