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2년반정도 사겼구요
나한테 마음 떠났다는 남자한테 두달정도 메달리다가 결국 힘들어서 제가 헤어짐을 고했어요
그리고나서 4일뒤 다시 만나서 붙잡아봤자만 차였구요
이미 저랑 헤어지고 3일뒤에 페이스북에 연애중인 쓰레기자식이었습니다
그 뒤로 충격과 배신감이 몰려오고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잘 살고있을때쯤 헤어지고 20일 정도 지나서 새벽 4시반에 미친듯이 전화가 왔어요 다 씹었지만 집까지 찾아와서 문 안열어주면 안가겠다고 반 협박을 해서 열어줬습니다
그 여자랑 사귀는거 그 여자가 좋다해서 사귀는거라고 그말 해주고싶었다고 그리고 저하고 다시 잘해보고싶다고 말이 앞뒤가 안맞게
그리고나서 다음날 아침에 쭉 연락이 없다가
그 다음날 갑자기 카카오톡 프사를 보란듯이 그 여자 사진을...
그래서 전화해서 카카오톡 프사 뭔지 물어보니깐 지가 하고싶어서 했다고......ㅡㅡ;;
그리고 나한테 한 말 진심이냐고 물으니까 진심이라하고 나랑 다시 잘 해볼 생각 없다고 술김에 한짓이라고 미안하다고하네요.....
나 정말 마음잡고 잘 살고있었는데 나한테 왜 이러는거죠?? 그 전화 끊고 미친듯이 통곡했습니다
더럽다 정말 나좀 내비둬
나한테 마음 떠났다는 남자한테 두달정도 메달리다가 결국 힘들어서 제가 헤어짐을 고했어요
그리고나서 4일뒤 다시 만나서 붙잡아봤자만 차였구요
이미 저랑 헤어지고 3일뒤에 페이스북에 연애중인 쓰레기자식이었습니다
그 뒤로 충격과 배신감이 몰려오고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잘 살고있을때쯤 헤어지고 20일 정도 지나서 새벽 4시반에 미친듯이 전화가 왔어요 다 씹었지만 집까지 찾아와서 문 안열어주면 안가겠다고 반 협박을 해서 열어줬습니다
그 여자랑 사귀는거 그 여자가 좋다해서 사귀는거라고 그말 해주고싶었다고 그리고 저하고 다시 잘해보고싶다고 말이 앞뒤가 안맞게
그리고나서 다음날 아침에 쭉 연락이 없다가
그 다음날 갑자기 카카오톡 프사를 보란듯이 그 여자 사진을...
그래서 전화해서 카카오톡 프사 뭔지 물어보니깐 지가 하고싶어서 했다고......ㅡㅡ;;
그리고 나한테 한 말 진심이냐고 물으니까 진심이라하고 나랑 다시 잘 해볼 생각 없다고 술김에 한짓이라고 미안하다고하네요.....
나 정말 마음잡고 잘 살고있었는데 나한테 왜 이러는거죠?? 그 전화 끊고 미친듯이 통곡했습니다
내가 지 잊고 잘살고있어보여서 배아파서 걍 흔들어놀려고하는 싸이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