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나에게 좋아하는 티도내고 음료수나 커피나 먹을것도 가끔씩 챙겨주고 계속 다가오는거 다 눈치챘어. 대신 3-4일마다 하루씩은 무관심하고 아는채도 안하다가도 또 다음날 되면 아주 잘해주고 하는 밀당만 하고 진전 없길래 이젠 접으려고.. 그리고 이젠 소개팅 제안 거절도 안할꺼고 연하애들도 조금씩 생기고 시야를 넓혀보니 좋은사람 많더라. 먼저 좋아한 쪽이 다가오고 고백해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밀당만 하면서 진전없이 서먹서먹한 사이.. 이젠 싫다. 인연이 아닌거같기도하고. 고백은 아니더라도 좋아한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내가 다 고백하고 알아서 할텐데 지금이라도 확신을 주고 좋아한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적극적으로 다가가겠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니 조만간.. 새로운 인연을 찾아 갈래. 이젠 안녕 812
이젠안녕
몇달전부터 나에게 좋아하는 티도내고 음료수나 커피나 먹을것도
가끔씩 챙겨주고 계속 다가오는거 다 눈치챘어.
대신 3-4일마다 하루씩은 무관심하고 아는채도 안하다가도
또 다음날 되면 아주 잘해주고 하는 밀당만 하고
진전 없길래 이젠 접으려고.. 그리고 이젠 소개팅 제안 거절도 안할꺼고
연하애들도 조금씩 생기고 시야를 넓혀보니 좋은사람 많더라.
먼저 좋아한 쪽이 다가오고 고백해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밀당만 하면서 진전없이 서먹서먹한 사이.. 이젠 싫다. 인연이 아닌거같기도하고.
고백은 아니더라도 좋아한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내가 다 고백하고 알아서 할텐데
지금이라도 확신을 주고 좋아한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적극적으로 다가가겠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니 조만간.. 새로운 인연을 찾아 갈래.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