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추천하려고 왔어요ㅠㅜ
시험도 끝나고 더욱 더 좋은 노래 많이 골라서 추천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추천할 곡은
23. 에프엑스 - Goodbye Summer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Yay-Yeah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Yay-Yeah
-23번째 추천곡 Goodbye Summer 입니다. 이노래는 사실 대세엑소의 멤버 디오의
피쳐링으로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 곡입니다.
이 노래 듣다보면 에프엑스 소녀감성을 물씬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실거예요!
요즘 강렬하고 복잡한 비트의 레드라이트로 컴백해서 한참 인기를 몰고 있는 그룹이지만
강렬한 비트말고도 이렇게 달달하고 아련한 이미지를 잘 나타낼수도 있는 그룹입니다~
24. EXO - Baby don't cry
Baby don't cry tonight 어둠이 걷히고 나면
Baby don't cry tonight 없었던 일이 될 거야
물거품이 되는 것은 네가 아니야 끝내 몰라야 했던
so Baby don't cry cry 내 사랑이 널 지킬 테니
-이번 추천곡은 엑소의 Baby don't cry 입니다. 이 노래 듣다보면
어릴적에 자주 읽던 아름다운 동화 인어공주의 슬픈내면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노래 들어서 멜로디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다보면
'어? 가사 누가 썼지..정말 낭만적이다.'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25. 동방신기 - 갈증
내려줘. 나의 가슴을 좀 적셔줘.
울컥 쏟아지는 빗속에서 잠시라도 널 느낄 수만 있다면
하늘에다 down down down 빌어 내려줘. 널 오늘 그녀를 내려줘.
그녀를 한 모금만 마시게 해줘. 그녀를 한 모금만 내려줘.
-25번째 추천곡 동방신기의 갈증입니다. 갈증을 듣다보면
'아 역시 오래된 그룹의 감정 표현은 이렇게 섬세하구나' 라는걸 느끼실수 있을거예요
사랑하는 대상의 부재를 갈증이 난다고 표현을 한 부분도 되게 멋있는노래예요!
약간 빛바래고 어두운 느낌에 애절한 목소리를 부어놓은 느낌이 나는 노래입니다~
26. 에이핑크 - lovely day
연예인보다 멋진걸 내방 침대보다 편한걸 너와 단둘이 Lovely day
그래 지금처럼만 해줘 예뻐해줘 나만 생각해줘
그냥 이렇게 그냥 이렇게 Lovely day
-에이핑크의 러블리데이인데요, 정말 순수한 사랑을 하는 소녀의 느낌을 가득 담은 노래입니다!!
가사도 달달하고 멤버들 목소리도 상큼하고 여러모로 참 듣기좋은 노래예요
괜히 들으면 설레고 기분좋아지는 노래? 중의 하나입니다.
순수함과 새콤달콤을 끼얹은 러블리데이, 꼭 들어보세요!
27. 제시카&온유 -1년 후
그 때 우리가 써내려갔던 아름다웠던 이야기
그 때 우리가 기도했었던 영원하자던 약속들
하나씩 떠올리다 나의 가슴이
견디지 못할 걸 알기에
네 생각에도 꾹 참았어
너의 일 년은 또 어땠었니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의 대명사 제시카씨와 달달하고 부드러운 온유씨의
색다른 조합을 볼 수 있는 노래입니다!
1년 동안 떨어져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서로를 좋아하던 남녀의 마음을
섬세하게 잘 묘사한 곡인데요, 정말 아련하고 부드러운게 듣기 참 좋아요
이런 명곡이 많이 안 알려진게 신기할 정도로 좋은노래입니다~
28. 나인뮤지스 - 휴지조각
우리 어쩌다가 이렇게 행복하던 우리 시간을 망쳐버려
한 순간 남이 되잖아, 모든 게 낯설고 멀어져 같은 넌데
나 알던 넌 대체 어디로 갔니. 너 알던 난 대체 어디로 가니.
우리의 시간들이 이리 쉽게 버려져, 휴지 조각과 다를게 없어. 소중했잖아.
-이야..이런 명곡이 안뜨다니ㅠㅠ 휴지조각이라는 노래는 나인뮤지스만의 세련된 비트에
애절한 목소리를 더한 곡 입니다!
서로 자존심만 지키려 들면서 결국에 사랑하는 서로를 놓쳐버리는 노래입니다ㅠㅠ
저도 역시 이별 후에 이노래 들으면서 조금 더 잡아볼걸 그랬나 하는 후회도 들면서
제 심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받은 노래였어요!
29. 예성 - 내 욕심이 많았다.
내 욕심이 많았다 널 그래서 잃었다
사랑이 넘치고 넘쳐 흘러 다신 널 볼 수 없게 됐다
상처만 남은 헛 사랑 알지 못한 그 땐
그래, 내 욕심이 많았다
- 29번째 추천곡은 발라드를 워낙 잘 소화해내는 예성의 내 욕심이 많았다 입니다
이 노래는 너무 사랑한 사람을 놓쳐버린 마음을 애절하고 풍부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인데요, 정말 듣다보면 눈물이 날 만큼 슬퍼요ㅠㅜ
이별한 남자의 찢기고 쓰린 마음과 너 없이는 안될 것 같다며 붙잡고 싶은 마음이
정말 슬프게 들리는 곡이예요~
30. 제국의 아이들 - 별이 되어
다시 날아올라, 너만의 별이 돼줄게. 이제는 let me go 언젠가는 또
다시 날아올라, 너 하나만 비춰줄게. 계속 네 꿈속에서 everyday, every night.
하늘위의 새처럼 길을 잃지않게, 너의맘을 비춰줄게. 별이 되어,
어디까지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fly.
-제국의 아이들의 슬픈 보컬과 몽환적인 느낌이 적절히 섞어놓은 느낌인데요
처음에 '너 하나의 shining star' 이라고하는 도입부 부분이 있는데요
그쪽에서 신비하고 아련함이 함축된 느낌을 받았어요!
랩도 아련하고 애절하게 잘 표현한 곡인것 같아서 정말 듣기좋아요
조금 어두운 면도 부각되는 것 같은데요, 이때문에 몽환적인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ㅎㅎ이번에는 조금 더 듣기좋은 노래 추천하려고
지인분들한테도 물어보고 그랬는데ㅠㅠ
어떠신가요? 듣기에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그럼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