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어요정말..

2014.07.13
조회254

그때 그사건만 아니였으면 우리 멀어지지않았을까?..

우리정말행복했고 정말 남부럽지않게 사랑했는데....

기다리겠다고 잊지않고 너오기를 기다리겠다고 너도 다시 만날그날까지 변치않는다고그랬는데

왜그렇게 한순간에 변해버린걸까... 정말 나름 웃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돌아온건 상처와배신

뿐이더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넌 다른여자랑 사귄다는소식 나를 완젼히 정리했다는소식뿐이더라...미안하다 좋은남자만나라 이런말도 없더라.. 처음엔 화가났어 울음조차 않났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울고 널 그리워하면서 잊을수가 없더라..

난 너와 다시 만나는 행복을 기다렸는데 뭐가억울하고 뭐가 싫었을까..?

책임진다고 너가 도망가지말라고 붙잡았을때 널 믿었는데 결국 지켜주지 못했잖아..

그럴거면 날 붙잡지말지 도망가게 내버려두지... 너가 책임진다는게 소중한 생명 죽이는거였니..

나한테 목숨보다 소중한 생명 죽인게 책임진건가..?그래놓고 돈다냈다고 억울하다...

그말을 다른사람들한테 듣는 내 생각 조금이라도 했니 사람 좋아하게 사랑하게 해놓고

너과거 너상처 다 보듬아주고 사랑해주고 그런사람이 나였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갚아줄수가있니..

남자는정말 사랑해준여자 자신의과거 모두 보듬아주고 한결같이 사랑한여자한테

돌아오긴 할까요..?그여자가 남자가 너무 미운데 밉지도 않고 보고싶고 그리워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올까요?.....정말 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