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직장인입니다ㅜ
고민을 하다하다 혼자는 답이 안나와서요ㅜ
저에게는 6살이어린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원래 술마시구 친구들하구 어울리는걸 좋아하는데
자주다투고 그런뒤로는 좀 자제하고...
저도 너무자주만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로했습니다.
아... 사귄지는 1년하고 반좀 안됐어요!
조금있으면 500일되니까요!
제가 고민이되는거는 친구를 만나는게아니라...
이 남자친구가 가끔 오락가락?해요
일단 한쪽이 서운해서 따지거나 화가나서
싸우게되면 진짜 너무 극단적으로가요...
싫다 너 안사랑한다는 기본이구요
저 정도아니라 진짜 가끔은 인신공격도하고..
근데 그동안 몇번싸워봐서 알지만..
저렇게 말하는게 진심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화가나니까 막말하더라구요...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도 일단화가나면
막내뱉어요 그리고 자기멋대로 가버리거나
절대먼저 연락도 잘안해요....
그래서 제가 나이로 누나니까 먼저연락해서
잘얘기하면 또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한거아니라고...
오늘은 또 원래 며칠전부터 저녁때만나기로
약속을 했었어요...
오전에는 같이하는활동이 있어서
거기같이 가기로했는데 남자친구가
자느라 못가서 혼자갔다와야했어요...
잠이 워낙많아서 그러려니했어요...
같이 뭔가하자고 설득해서 같이하게된건데
저는 이왕하는거 열심히하자했는데....
설득한 얘는 오히려 잘안하고 빠지더라구요
화가났지만 일단 참고... 오후에보자고했는데
둘다 피곤해서 낮잠을 잤습니다.
각자 집에서 자고일어나서 밥먹구 8시반쯤
보자고했는데 좋다고하더니....
8시15분쯤되서 준비가 안됐다고 낼보자고
하더라구요....
오늘 갑자기 정한것도아니고 분명 전부터
저녁때보자고했고 낮잠자고 일어난시간도
6시반? 시간은 충분히넉넉했는데..
지금까지뭐하고있다가....
결국 이거때문에 싸웠는데
잠깐이라도 보자고 일단 나오라고했는데
제가 화내는게 싫다며 자기가 더
성질을 내면서 가라더군요....
설득을해도 가르치는거냐며 화내고
화내면 화낸다고 뭐라하고....
얘는 진짜 기분파스타일이예요
저때문에 화가난게 아니여도
저한테 화내고 말투 완전 툭툭내뱉어요
응, 아니, 이런식으로 건성건성 대답하고....
기분좋으면 갑자기 애교부리면서 말하고..
가끔 자고일어났을때나 뭔가 기분이 다운되면
또 툭툭내뱉어요... 진짜 피말리죠..하아
오늘도 얘기하다가 딴데가서 얘기하자고
다른데로 이동하는데 갑자기 중간에 없어졌어요
뒤돌아보니 이미 딴데가고없더라구요
30통가까이 전화해서 겨우받더니
친구만나서 술마신데요
그리고는 화내면서 끊더라구요...
진짜 막무가내에 남 기분은 전혀생각도 안하고...
약속한건 잘 지키지도않고...
오기는 엄청 부리고...ㅜㅜ
잘해줄땐 잘해주다가도
또 자주 이러면 진짜 스트레스받아서죽겠어요...
계속 제가 그냥 참고 넘어가면
저를 너무 가볍게생각할꺼같은데...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고집쎈 애인...
고민을 하다하다 혼자는 답이 안나와서요ㅜ
저에게는 6살이어린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원래 술마시구 친구들하구 어울리는걸 좋아하는데
자주다투고 그런뒤로는 좀 자제하고...
저도 너무자주만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로했습니다.
아... 사귄지는 1년하고 반좀 안됐어요!
조금있으면 500일되니까요!
제가 고민이되는거는 친구를 만나는게아니라...
이 남자친구가 가끔 오락가락?해요
일단 한쪽이 서운해서 따지거나 화가나서
싸우게되면 진짜 너무 극단적으로가요...
싫다 너 안사랑한다는 기본이구요
저 정도아니라 진짜 가끔은 인신공격도하고..
근데 그동안 몇번싸워봐서 알지만..
저렇게 말하는게 진심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화가나니까 막말하더라구요...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도 일단화가나면
막내뱉어요 그리고 자기멋대로 가버리거나
절대먼저 연락도 잘안해요....
그래서 제가 나이로 누나니까 먼저연락해서
잘얘기하면 또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한거아니라고...
오늘은 또 원래 며칠전부터 저녁때만나기로
약속을 했었어요...
오전에는 같이하는활동이 있어서
거기같이 가기로했는데 남자친구가
자느라 못가서 혼자갔다와야했어요...
잠이 워낙많아서 그러려니했어요...
같이 뭔가하자고 설득해서 같이하게된건데
저는 이왕하는거 열심히하자했는데....
설득한 얘는 오히려 잘안하고 빠지더라구요
화가났지만 일단 참고... 오후에보자고했는데
둘다 피곤해서 낮잠을 잤습니다.
각자 집에서 자고일어나서 밥먹구 8시반쯤
보자고했는데 좋다고하더니....
8시15분쯤되서 준비가 안됐다고 낼보자고
하더라구요....
오늘 갑자기 정한것도아니고 분명 전부터
저녁때보자고했고 낮잠자고 일어난시간도
6시반? 시간은 충분히넉넉했는데..
지금까지뭐하고있다가....
결국 이거때문에 싸웠는데
잠깐이라도 보자고 일단 나오라고했는데
제가 화내는게 싫다며 자기가 더
성질을 내면서 가라더군요....
설득을해도 가르치는거냐며 화내고
화내면 화낸다고 뭐라하고....
얘는 진짜 기분파스타일이예요
저때문에 화가난게 아니여도
저한테 화내고 말투 완전 툭툭내뱉어요
응, 아니, 이런식으로 건성건성 대답하고....
기분좋으면 갑자기 애교부리면서 말하고..
가끔 자고일어났을때나 뭔가 기분이 다운되면
또 툭툭내뱉어요... 진짜 피말리죠..하아
오늘도 얘기하다가 딴데가서 얘기하자고
다른데로 이동하는데 갑자기 중간에 없어졌어요
뒤돌아보니 이미 딴데가고없더라구요
30통가까이 전화해서 겨우받더니
친구만나서 술마신데요
그리고는 화내면서 끊더라구요...
진짜 막무가내에 남 기분은 전혀생각도 안하고...
약속한건 잘 지키지도않고...
오기는 엄청 부리고...ㅜㅜ
잘해줄땐 잘해주다가도
또 자주 이러면 진짜 스트레스받아서죽겠어요...
계속 제가 그냥 참고 넘어가면
저를 너무 가볍게생각할꺼같은데...
무슨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