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명문대 다니는 여자를 소개받고 일주일가량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일주일동안 세번정도 만나고 제가 참지못하고 고백을 해버렸네요서로 호감있고 그랬는데 제가 너무 빨리 말해버린터라 좀 당황스러워 하더군요 제가 외국에서 공부하는데 여름이라 잠깐 들어온겁니다. 내년부턴 아예 들어올거같은데 생각없이 말꺼낸것도 있고요.. 며칠 생각해본다고 하고 또 다짜고짜 물어보니까 본인은 제가 나가있는걸 감내할만큼 좋아하는건 아닌거같다고 하더군요..
압니다 ㅋㅋㅋ 제가 전적으로 많이 잘못했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어제 생각지도못한 약속이 잡혀서 기분좋게 술 (그것도 먹어도먹어도 계속들어가는 사케.. 술이웬수)을 먹고 새벽에 감성터져서 소개팅녀한테 카톡을 한겁니다..나름 제딴에는 "좋아하는데 많이좋고 적게좋고가 어디있냐"는 식으로 생각해서재고따지지 말라는투로 얘길햇던거같습니다.. (기억도 제대로안남)제가 또 사람을 한번 말로 억누르면 밑도끝도없이 공격적으로 바뀌어버리는터라.. 그리고 또 제가 외국에서 살아서 나름대로 대화한다는식으로 토론을 벌이는데 이게 또 한국에선 가르치려드는거같고 그랬나봅니다.아마 기분많이나빴을겁니다.. 제가 다 실수한거죠 ㅋㅋ...다음날 술깨고 바로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지내라고 일단 보내놓긴했습니다만.. 앞으로 아예 못볼사람도 아닐거같고 (미래 희망분야도 비슷한데) 끝맺음은 잘해야될거같아서예전에 선물해준다고 뭐 인터넷주문한거 오면 그거랑 마카롱 사서 다음주중에 만나서 실수해서 미안하다고 내가한말들이 진심이 아니었다고 진심으로 사과하려하는데... 잘하는짓인가요....
소개팅녀한테 술먹고 실수..
제가 외국에서 공부하는데 여름이라 잠깐 들어온겁니다. 내년부턴 아예 들어올거같은데 생각없이 말꺼낸것도 있고요.. 며칠 생각해본다고 하고 또 다짜고짜 물어보니까 본인은 제가 나가있는걸 감내할만큼 좋아하는건 아닌거같다고 하더군요..
압니다 ㅋㅋㅋ 제가 전적으로 많이 잘못했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어제 생각지도못한 약속이 잡혀서 기분좋게 술 (그것도 먹어도먹어도 계속들어가는 사케.. 술이웬수)을 먹고 새벽에 감성터져서 소개팅녀한테 카톡을 한겁니다..나름 제딴에는 "좋아하는데 많이좋고 적게좋고가 어디있냐"는 식으로 생각해서재고따지지 말라는투로 얘길햇던거같습니다.. (기억도 제대로안남)제가 또 사람을 한번 말로 억누르면 밑도끝도없이 공격적으로 바뀌어버리는터라..
그리고 또 제가 외국에서 살아서 나름대로 대화한다는식으로 토론을 벌이는데 이게 또 한국에선 가르치려드는거같고 그랬나봅니다.아마 기분많이나빴을겁니다.. 제가 다 실수한거죠 ㅋㅋ...다음날 술깨고 바로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지내라고 일단 보내놓긴했습니다만..
앞으로 아예 못볼사람도 아닐거같고 (미래 희망분야도 비슷한데) 끝맺음은 잘해야될거같아서예전에 선물해준다고 뭐 인터넷주문한거 오면 그거랑 마카롱 사서 다음주중에 만나서 실수해서 미안하다고 내가한말들이 진심이 아니었다고 진심으로 사과하려하는데... 잘하는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