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마지막으로

해바라기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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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좋아한다고 많이 좋아했다고
어떠한 포장없이 거짓없이, 꾸밈없이 꼭 말할게
지금도 이렇게나 네가 좋은데..
섯불리 좋아한다고 말 못하는 내가 답답하기도 해..
나중에 너랑내가 마지막이될 날이 오면..
더이상 볼수없게되면 그때 정말 마지막으로
꼭 고백할게.. 너도 항상 내마음 궁금하고 의구심같은거
많았을텐데 다 얘기해줄게 꼭..
그때까지 너랑 나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할일
하고싶은일 꼭 다하고 이루자

근데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