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에 집착말고 아름답게 늙자...

키다리아저씨2014.07.14
조회567

 

 

 

 

 

 

 

 

 

 

 

 

 

 

  천천히 오래 걷고, 명상하도록 하며 컴퓨터로 인터넷에 들어가 세상돌아가는 것을 알고 일거리를 만들어 무엇인가를 위해서 움직이고 손 글씨로 메모하거나 편지 쓰는 시간을 늘려 보라. 젊게 사는 것보다 중요한 건 조화롭고 아름답게 늙는 것이다. 나이들어 가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가 젊었을 적엔....어쨌다는 식으로 자랑하고 말을 늘어 놓는것이다. 되돌아오지 않을 일을 되새기며 나이든 지금을 한탄하는 일이다. 자연주의(自然主義)란 말이 유행이 돼 버린 세상이다. 찬물에 세수하고 햇살 아래 산책하라. 아침에 깨면 찬물로 세수하고 로션을 하나만 바르고, 가끔 머리 손질도 해라. 청바지와 셔츠를 즐겨 입어도 좋다. 고급 승용차에 화려한 옷을 입고 골프를 치러 다니는 것보다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겁게 사는 것이다. 아침저녁으로 30분씩 천천히 걷는다. 헬스클럽에서 목표치를 정해놓고 시간에 맞춰 빨리 걷는 건 자연주의 방식이 아니다. 얼마나 많이 걷느냐보다 중요한건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잡념을 잊고 걷는 것이다. 글을 쓰는 것도 스트레스를 이기는 하나의 방법이다. 우리 몸은 자연의 일부이다 자연하게 순응하라.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은 늙게돼있다. 눈에 띄게 젊어 보이게 해주는 획기적인 제품대신 조화롭고 아름답게 나이들도록 보이는 제품을 찾는다. 기능성 제품이나 약 대신 천연 보습 제품이나 비타민 섭취를 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야생 꽃에서 추출한 오일이나 버터로 만든 크림은 '주름도 자연스럽게 잡히도록' 도와 준다. 유기농 야채나 쌀에 된장을 먹고, 올리브 오일과 천연 향신료를 곁들여 먹으라. 소유(所有)에 집착하지 않는것도 자연주의 삶의 일부다. 갖고있는 것은 쯜겁게 써라. 가지고 갈것 아니지 않는가? 매일 화분에 물을 주는 습관을 가져라 몸을 제대로 돌보려면 자기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작은 화분이라도 직접 돌보면, 기후가 지금 얼마나 건조한지, 햇살이 얼마나 쨍쨍한지 저절로 알게 된다. 꽃이나 나무는 움직이지 않는 형제와도 같다. 자연주의 사람들은 어떻게 사느냐 만큼이나 조화로운 죽음을 위해 고민한다. 요즘 수장(樹葬)이 메스콤을 타고 있다. 묘비에 이렇게 쓴다. "나 여기 소나무 아래 묻혀 나무의 일부가 된다". -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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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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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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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