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곰곰히 생각에 잠겨요..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들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는 심정으로 이곳을 찾고, 이런저런.. 왔다갔다하는 내 마음을 달래려고 찾았던 내 대나무 숲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읽고는, 내 마음이 이쁘다 말해주네요ㅎ.. 정확히는 내 마음이 이쁘다기 보다 원래 사랑이라는 녀석이.. 원체 이쁘게 생긴 녀석이라 그런가봐요!ㅎ 가끔은.. 그 마음, 당신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져서 잠시 망설이다.. 나는 그저, 씁쓸한 웃음을 짓고 말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가끔 그런 생각도 했어요.. 당신을 그리며 쓴 글중에는 놀랍게도 조회수가 몇천명이 넘기도해서, 혹시나 그 몇천명 중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당신이 내 마음을 알아차려주면 좋겠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당신이 그 글을 읽고.. "그 당신이란 놈은 어떤놈이기에, 짝사랑한다고 구구절절 글쓰는 사람도있어~ 부럽네~" 이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라도 당신이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내 마음이 숨어서라도 당신에게 닿기를.. 아직 내 마음속에 동화가 있나봐요ㅎㅎ 별 생각을 다했네요ㅎㅎ 되게 바보같죠? 제가 좀 그렇잖아요ㅎ 뭔가 엉성하고.. 부산스럽고.. 쓸때없이 소심하고..ㅜㅠ 언제부턴가.. 그렇게 자주 보면서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당신이 신경쓰이게 됐고.. 당신을 찾아보게됐고.. 의식하게 됐고.. 우연한 하루에 의미를 담고싶어졌고.. 그렇게, 우연에 의미가 담기니, 운명을 의식하게 됐고.. 그러다 나는 또 이내 "풋" 하고 웃음지어요ㅋㅋ 아직까지 내가 소녀감성을 품고있었군아ㅎ 왠지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탔네요. 나는 잘 알아요ㅎ 하트표는 같은모양의 반쪽이 채워지지 않으면, 사랑은 완성 될 수 없다는걸요! 그래서 지금 당신을 보는 내 마음은 완성되지 못한채 점점 색을 잃어가고, 점점 무뎌져 형체도 변할거라는 걸.. 홀로 속만태우고, 괜시리 짜증이, 애먼 화가나는 날도 있었지만.. 그렇지만, 그 날들에서 나는 참 기분좋은 설레임과 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함이 있었기에ㅎ 나는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을것 같아요. 짝사랑이라고 하면 당신이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르니, 정확히 하자면! 「짝좋아함」 이였어요ㅋ 그러니 혹시, "아! 이런 비슷한 사람아는데.." 하고 문득, 누군가가 떠올랐다면ㅎ 혹시 그게 다름아닌 나라면.. 「짝좋아함」 이였어요! 그러니 부담느끼지 말아주세요ㅜㅠㅠ 마지막은 이쁜 미소로 인사하고 팠는데ㅎ 생각처럼 잘 되지않아서.. 그게 좀 속상하다만..ㅎ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빌께요^^ 항상 건강&손목 조심하구요! 늘 미소지을수 있는 하루가 되길^^131
이쁘게 안녕!
생각에 잠겨요..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들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는 심정으로 이곳을 찾고,
이런저런..
왔다갔다하는 내 마음을 달래려고 찾았던
내 대나무 숲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읽고는,
내 마음이 이쁘다 말해주네요ㅎ..
정확히는 내 마음이 이쁘다기 보다
원래 사랑이라는 녀석이..
원체 이쁘게 생긴 녀석이라 그런가봐요!ㅎ
가끔은..
그 마음, 당신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져서
잠시 망설이다..
나는 그저,
씁쓸한 웃음을 짓고 말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가끔 그런 생각도 했어요..
당신을 그리며 쓴 글중에는
놀랍게도 조회수가 몇천명이 넘기도해서,
혹시나 그 몇천명 중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당신이 내 마음을 알아차려주면 좋겠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당신이 그 글을 읽고..
"그 당신이란 놈은 어떤놈이기에,
짝사랑한다고 구구절절 글쓰는 사람도있어~ 부럽네~"
이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라도 당신이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내 마음이 숨어서라도 당신에게 닿기를..
아직 내 마음속에 동화가 있나봐요ㅎㅎ
별 생각을 다했네요ㅎㅎ
되게 바보같죠?
제가 좀 그렇잖아요ㅎ
뭔가 엉성하고..
부산스럽고..
쓸때없이 소심하고..ㅜㅠ
언제부턴가..
그렇게 자주 보면서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당신이
신경쓰이게 됐고..
당신을 찾아보게됐고..
의식하게 됐고..
우연한 하루에 의미를 담고싶어졌고..
그렇게,
우연에 의미가 담기니,
운명을 의식하게 됐고..
그러다 나는 또 이내 "풋" 하고
웃음지어요ㅋㅋ
아직까지 내가 소녀감성을 품고있었군아ㅎ
왠지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탔네요.
나는 잘 알아요ㅎ
하트표는 같은모양의 반쪽이 채워지지 않으면,
사랑은 완성 될 수 없다는걸요!
그래서 지금 당신을 보는 내 마음은
완성되지 못한채 점점 색을 잃어가고,
점점 무뎌져 형체도 변할거라는 걸..
홀로 속만태우고,
괜시리 짜증이, 애먼 화가나는 날도 있었지만..
그렇지만,
그 날들에서 나는 참 기분좋은 설레임과
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함이 있었기에ㅎ
나는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을것 같아요.
짝사랑이라고 하면 당신이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르니,
정확히 하자면! 「짝좋아함」 이였어요ㅋ
그러니 혹시, "아! 이런 비슷한 사람아는데.." 하고
문득, 누군가가 떠올랐다면ㅎ
혹시 그게 다름아닌 나라면.. 「짝좋아함」 이였어요!
그러니 부담느끼지 말아주세요ㅜㅠㅠ
마지막은 이쁜 미소로 인사하고 팠는데ㅎ
생각처럼 잘 되지않아서..
그게 좀 속상하다만..ㅎ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빌께요^^
항상 건강&손목 조심하구요!
늘 미소지을수 있는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