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인 여학생이에요 일단 저는 저희반에서 가슴크기로 유명한(?) 아이에요 남녀공학인데;;;; 저는 가슴 큰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싶어요 솔직히 언더에 따른 차이는 있긴 하겠지만 언더가 어찌됐든 B,C 정도는 예쁜것같아요 B,C컵에 언더가 70정도면 적당하게 보기좋게 예쁘고 언더가 75나 80정도도 글래머러스하게 예쁜것같아요 저는 75E인데 별명이 왕가에요 남녀공학에서..ㅋㅋㅋㅋ 왕가슴....
작은것보다 큰게 낫지않냐는 말씀을 하실것같은데 전 솔직히 아니라고봐요 가슴 큰 여자들의 고충....솔직히 많아요 아마 바꿔서 한달만 살아보시면 다시 돌아가고싶으실걸요
첫번째 일단 남자랑 관련해서... 남자들이 가슴큰여자를 좋아한다곤 하지만 솔직히 얼굴예쁘고 가슴없는 날씬이>>>가슴큰 얼굴평범녀에요 남자들은 얼굴이 예쁜걸 먼저 본다음에 가슴까지 크면 지들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좋아죽는거지 얼굴이 예쁘지 않으면 진짜 별로 의미도없는듯...그냥 남자들의 성적상상이나 음담패설의 대상정도밖에 안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지내면서 키큰애들이 가슴이 있는경우는 솔직히 못봤는데 키가 큰 사람이 가슴도 커야 라인이 살면서 예뻐보이지 전 키가 161밖에 안되는데 가슴만 크니까 진짜 막말로 좀 미련해보이는느낌.... 박스티를 입으면 가슴만 붕 뜨고 그렇다고 딱 붙는 티를 입으면 롱티가 아닌이상 앞이 들리는데다가 어딜 가면 사람들이 진짜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가슴부터 먼저 쳐다보는게 너무 느껴져서 부담스럽고 수치스러워서 싫어요... 그리고 누가 좋다고 그러거면 얘가 내 가슴보고 그러는건가 의심도 들고 그래요 솔직히 남자들이 가슴가지고 성적인농담하는거 지들끼리 아무리 감춰서 얘기한다고 하지만 저한테 들릴때도 있고 누가 말해줄때도 있고 그래서 쿠크부서진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ㅠ..
두번째... 뛰기가 힘들어요 걷는거 말고 발이 쿵 쿵 떨어져야되는 뛰기는 정말 가슴때문에...힘들어요 체육시간마다 겪는 고충인데 ㅜㅜ 뛸 일이 있으면 차라리 기록이 안나와도 경보를 하고말지 복도에서 뭐때문에 뛰거나 이러면.. 일단 첫째로 내 가슴이 아프고 애들 시선이 장난아님 남녀공학인데 ㅜㅜㅜ 정말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럴때는
세번째... 맞는 속옷을 찾기 힘들어요 보통 매장들 가면 A컵이나 B컵위주로 있는데 물론 찾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파는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그래야겠죠 근데 인터넷 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를 봐도 가격싸고 정말 예쁘다 싶은건 사이즈가 보통 A~B까지만 나옴 가끔 C까지는 있던데.. 저도 싸고 예쁜 속옷입고싶고... 부담없이 싸고 예쁜거 여러개 사서 매일매일 갈아입고싶어요 전 얼마전까지 에메필 두개 돌려입다가 1X번가에서 초특가 특대컵 빅사이즈브라모음인갘ㅋㅋㅋㅋ 그런데 들어가서 두개 더샀어요 아..디자인..안습
전 그래서 가끔 만남어플같은데 가슴큰 여자분들이 대놓고 볼륨감있는걸 어필하는 비키니샷이나 가슴골보이는 사진들을 자랑스럽게 올리는거 보면 좀 이해가 안가고요 그런분들은 셀카를 찍어도 꼭 가슴까지 같이 보이게 찍는다는게 함정;;; 저는 대놓고 가슴으로 남자한테 어필하려는 그런거 자체가 좀 불편하던데.. 그런분들은 정말 자연맞는지ㅋㅋㅋ 제 중학교때 동창들중에서도 가슴이 큰친구들이 몇 있는데 걔들은 가슴이 부각되는 옷도 안입고 항상 상의는 루즈하게 입고다니고 워터파크가도 가슴 강조되는건 절대 안입어요 가슴이 작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프릴달린거 입고 그러거든요 가리기 급하지 내놓고 강조하려고 애쓰지 않아요ㅋㅋㅋ 정말 가슴크다고 마냥 좋겠다고 생각하시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가슴커서 힘들어 이러면 제가 괜히 불편한척 자랑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재수없어 이런식으로 바라보는 친구들도 실제로 있어서 요샌 말도 못하겠어요 진짜;
19?큰 가슴때문에 힘들어요
사진은 월드컵 G컵녀라는 판링..
안녕하세요 저는 고1인 여학생이에요
일단 저는 저희반에서 가슴크기로 유명한(?) 아이에요 남녀공학인데;;;;
저는 가슴 큰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싶어요
솔직히 언더에 따른 차이는 있긴 하겠지만
언더가 어찌됐든 B,C 정도는 예쁜것같아요
B,C컵에 언더가 70정도면 적당하게 보기좋게 예쁘고 언더가 75나 80정도도 글래머러스하게 예쁜것같아요
저는 75E인데 별명이 왕가에요 남녀공학에서..ㅋㅋㅋㅋ 왕가슴....
작은것보다 큰게 낫지않냐는 말씀을 하실것같은데 전 솔직히 아니라고봐요
가슴 큰 여자들의 고충....솔직히 많아요 아마 바꿔서 한달만 살아보시면 다시 돌아가고싶으실걸요
첫번째
일단 남자랑 관련해서...
남자들이 가슴큰여자를 좋아한다곤 하지만 솔직히 얼굴예쁘고 가슴없는 날씬이>>>가슴큰 얼굴평범녀에요
남자들은 얼굴이 예쁜걸 먼저 본다음에 가슴까지 크면 지들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좋아죽는거지 얼굴이 예쁘지 않으면 진짜 별로 의미도없는듯...그냥 남자들의 성적상상이나 음담패설의 대상정도밖에 안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지내면서 키큰애들이 가슴이 있는경우는 솔직히 못봤는데
키가 큰 사람이 가슴도 커야 라인이 살면서 예뻐보이지
전 키가 161밖에 안되는데 가슴만 크니까 진짜 막말로 좀 미련해보이는느낌....
박스티를 입으면 가슴만 붕 뜨고 그렇다고 딱 붙는 티를 입으면 롱티가 아닌이상 앞이 들리는데다가 어딜 가면 사람들이 진짜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가슴부터 먼저 쳐다보는게 너무 느껴져서 부담스럽고 수치스러워서 싫어요...
그리고 누가 좋다고 그러거면 얘가 내 가슴보고 그러는건가 의심도 들고 그래요 솔직히 남자들이 가슴가지고 성적인농담하는거 지들끼리 아무리 감춰서 얘기한다고 하지만 저한테 들릴때도 있고 누가 말해줄때도 있고 그래서 쿠크부서진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ㅠ..
두번째... 뛰기가 힘들어요
걷는거 말고 발이 쿵 쿵 떨어져야되는 뛰기는 정말 가슴때문에...힘들어요
체육시간마다 겪는 고충인데 ㅜㅜ
뛸 일이 있으면 차라리 기록이 안나와도 경보를 하고말지
복도에서 뭐때문에 뛰거나 이러면.. 일단 첫째로 내 가슴이 아프고
애들 시선이 장난아님 남녀공학인데 ㅜㅜㅜ
정말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럴때는
세번째... 맞는 속옷을 찾기 힘들어요
보통 매장들 가면 A컵이나 B컵위주로 있는데 물론 찾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파는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그래야겠죠
근데 인터넷 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를 봐도 가격싸고 정말 예쁘다 싶은건 사이즈가 보통 A~B까지만 나옴
가끔 C까지는 있던데..
저도 싸고 예쁜 속옷입고싶고... 부담없이 싸고 예쁜거 여러개 사서 매일매일 갈아입고싶어요
전 얼마전까지 에메필 두개 돌려입다가 1X번가에서 초특가 특대컵 빅사이즈브라모음인갘ㅋㅋㅋㅋ 그런데 들어가서 두개 더샀어요 아..디자인..안습
전 그래서 가끔 만남어플같은데 가슴큰 여자분들이 대놓고 볼륨감있는걸 어필하는 비키니샷이나 가슴골보이는 사진들을 자랑스럽게 올리는거 보면 좀 이해가 안가고요
그런분들은 셀카를 찍어도 꼭 가슴까지 같이 보이게 찍는다는게 함정;;;
저는 대놓고 가슴으로 남자한테 어필하려는 그런거 자체가 좀 불편하던데..
그런분들은 정말 자연맞는지ㅋㅋㅋ 제 중학교때 동창들중에서도 가슴이 큰친구들이 몇 있는데
걔들은 가슴이 부각되는 옷도 안입고 항상 상의는 루즈하게 입고다니고
워터파크가도 가슴 강조되는건 절대 안입어요 가슴이 작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프릴달린거 입고 그러거든요 가리기 급하지 내놓고 강조하려고 애쓰지 않아요ㅋㅋㅋ
정말 가슴크다고 마냥 좋겠다고 생각하시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가슴커서 힘들어 이러면 제가 괜히 불편한척 자랑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재수없어 이런식으로 바라보는 친구들도 실제로 있어서 요샌 말도 못하겠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