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대학생 남자 입니다. 알고 지낸지 일년이 넘었고 연락하고 지낸지는 세달 정도 된 여자가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가 생기셔서 아버지께서 일을 못하신 후로 사실상 가장노릇을 하며 자신이 사고싶은거 참고 먹고싶은거 참으며 동생 대학 등록금까지 마련해서 주는 그런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제 부터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걱정되 카톡을했더니 예상은 대충 했지만 오늘이 발인이라고 잘지내고 있으라고 하네요... 제가 어떤말을 해줘야할까요...아님 아무 말도 안하는게 더 맞는걸까요... 혼자 조용이 잘 우는 성격이라 지금도 울고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네요 혼자 고민하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문상을 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알고 지낸지 일년이 넘었고 연락하고 지낸지는 세달 정도 된 여자가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가 생기셔서 아버지께서 일을 못하신 후로 사실상 가장노릇을 하며 자신이 사고싶은거 참고 먹고싶은거 참으며 동생 대학 등록금까지 마련해서 주는 그런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제 부터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걱정되 카톡을했더니 예상은 대충 했지만 오늘이 발인이라고 잘지내고 있으라고 하네요...
제가 어떤말을 해줘야할까요...아님 아무 말도 안하는게 더 맞는걸까요...
혼자 조용이 잘 우는 성격이라 지금도 울고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네요
혼자 고민하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문상을 가기 힘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