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의 제보를 간절히 기다리며, 쓰는 글입니다.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니코의 하루생활 입니다. 니코와 니코 딸은 아침에 눈을뜨면 굉장히 활발합니다.이사람, 저사람, 푸틴을 돌아가면서 핥아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그래도 니코부인한테가서는 절대핥지않아요. 아침에는 애가 기분이 안좋아서 으르렁대거든요. 일어나면 아침산책을 나갑니다.나가서 이웃집개와도 인사를 나누고 영역표시도하면서 마을한바퀴 돌고 집에옵니다. 산책 후, 집에 돌아와 마당에있는 연못에서 목을 축입니다. 그 후, 아침겸 점심밥을 먹으면 식곤증이 오는지 낮잠을 잡니다.낮잠역시 자기 딸과 꼭 붙어서 자요. 하루가 저물고, 밤에잘때에는 부인도 같이 세식구 옹기종기 뭉쳐잡니다. 항상올리는 니코 전신작품입니다. 요즘과 가장 흡사해요.제 니코는 웨스티입니다.화이트 테리어 혹은 웨스트 하이랜드 테리어라고도 불리는 견종 입니다.니코는 웨스티치고는 코가 좀 길고 귀 역시도 좀 더 큽니다.목부터 꼬리까지 몸과 다리털 전부 짧게 밀어놓았고 얼굴털은 최대한 웨스티답게 잘라놓아 윗사진과 같은 모습입니다. 얼굴이 크죠? 귀는 쫑긋, 꼬리도 길게 위로 쭉 뻗어있어요.니코가 실종된지 벌써 8일째가 되었습니다..누군가는 니코의 행방을 알것이라는 간절한 믿음으로 계속 글을 인터넷에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제보는 새벽에 취한사람들이 개를 보았으니 돈을달라는 헛한 제보들 뿐이에요. 혹시나 해보지만 역시나 였어요..제발 도와주세요..가평, 두밀리, 7월 5일, 토요일, 이른새벽 5시가 조금 안된 시간, 단체로 짖길래 볼일도보고 마당에서 놀도록 내보내주었습니다. 그대로 니코는 보이질 않네요..마당에 새로 설치한 펜스에 틈이 있었습니다.니코는 실종당시 목줄 두개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붉은갈색의 고무목줄은 해충방지용 목걸이, 파란색 목줄은 우리 니코 전용 목걸이로, 조금 낡았습니다.인식칩이 목 뒷쪽에 삽입되어있으나 저희가 해외에있다 돌아와서 인식칩이 읽히기는해도 정보조회가 안될듯 합니다.산속을 매일 찾아 헤메고, 전단지를 붙이고, 주변 집들 하나하나 방문하여 전단지 드리고..재래시장에 가서 개장수들과 개파는 가게들까지 돌고있습니다.더 할수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이젠 생각도 나지를 않아요..니코소식을 아시는 분이나 보호하고 계시는분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습니다.원하시는 만큼, 그 이상으로 사례하겠습니다.제 연락처는 010 2456 0742입니다.제발 니코의 일상을 되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1
[니코를찾습니다4]니코의 일상을 되찾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한통의 제보를 간절히 기다리며, 쓰는 글입니다.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니코의 하루생활 입니다.
니코와 니코 딸은 아침에 눈을뜨면 굉장히 활발합니다.
이사람, 저사람, 푸틴을 돌아가면서 핥아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래도 니코부인한테가서는 절대핥지않아요. 아침에는 애가 기분이 안좋아서 으르렁대거든요.
일어나면 아침산책을 나갑니다.
나가서 이웃집개와도 인사를 나누고 영역표시도하면서 마을한바퀴 돌고 집에옵니다.
산책 후, 집에 돌아와 마당에있는 연못에서 목을 축입니다.
그 후, 아침겸 점심밥을 먹으면 식곤증이 오는지 낮잠을 잡니다.
낮잠역시 자기 딸과 꼭 붙어서 자요.
하루가 저물고, 밤에잘때에는 부인도 같이 세식구 옹기종기 뭉쳐잡니다.
항상올리는 니코 전신작품입니다. 요즘과 가장 흡사해요.
제 니코는 웨스티입니다.
화이트 테리어 혹은 웨스트 하이랜드 테리어라고도 불리는 견종 입니다.
니코는 웨스티치고는 코가 좀 길고 귀 역시도 좀 더 큽니다.
목부터 꼬리까지 몸과 다리털 전부 짧게 밀어놓았고 얼굴털은 최대한 웨스티답게 잘라놓아 윗사진과 같은 모습입니다. 얼굴이 크죠? 귀는 쫑긋, 꼬리도 길게 위로 쭉 뻗어있어요.
니코가 실종된지 벌써 8일째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니코의 행방을 알것이라는 간절한 믿음으로 계속 글을 인터넷에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보는 새벽에 취한사람들이 개를 보았으니 돈을달라는 헛한 제보들 뿐이에요. 혹시나 해보지만 역시나 였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가평, 두밀리, 7월 5일, 토요일, 이른새벽 5시가 조금 안된 시간, 단체로 짖길래 볼일도보고 마당에서 놀도록 내보내주었습니다. 그대로 니코는 보이질 않네요..
마당에 새로 설치한 펜스에 틈이 있었습니다.
니코는 실종당시 목줄 두개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붉은갈색의 고무목줄은 해충방지용 목걸이, 파란색 목줄은 우리 니코 전용 목걸이로, 조금 낡았습니다.
인식칩이 목 뒷쪽에 삽입되어있으나 저희가 해외에있다 돌아와서 인식칩이 읽히기는해도 정보조회가 안될듯 합니다.
산속을 매일 찾아 헤메고, 전단지를 붙이고, 주변 집들 하나하나 방문하여 전단지 드리고..
재래시장에 가서 개장수들과 개파는 가게들까지 돌고있습니다.
더 할수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이젠 생각도 나지를 않아요..
니코소식을 아시는 분이나 보호하고 계시는분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습니다.
원하시는 만큼, 그 이상으로 사례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 2456 0742입니다.
제발 니코의 일상을 되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