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어머님과 한바탕 했네요. 어머니가 동아일보에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들어보라고 강요하시는 겁니다.
물론 진로에 대한 생각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는 틀림없지만 방학중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러 한 날과 겹치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싸웠죠. 지금은 열이 좀 사그라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머니는 '이화여대 초등교사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한번 들어보라고, 정말 좋을거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도무지 모르겠네요. 제가 평소에 교육쪽에 관심이 많다고 얘기를 한 적이 있어서 부모님께서 이렇게 찾아주신건 감사한데 저도 이제 고등학생이고...제가 하고싶은건 알아서 하고싶다구요!!!
진로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웠어요.ㅠㅠ
저희 부모님은 어려서부터 자식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셨어요.
어렸을땐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줄 곧 잘 따랐는데 지금은...
얼마전에도 어머님과 한바탕 했네요.
어머니가 동아일보에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들어보라고 강요하시는 겁니다.
물론 진로에 대한 생각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는 틀림없지만
방학중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러 한 날과 겹치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싸웠죠.
지금은 열이 좀 사그라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머니는 '이화여대 초등교사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한번 들어보라고, 정말 좋을거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도무지 모르겠네요.
제가 평소에 교육쪽에 관심이 많다고 얘기를 한 적이 있어서 부모님께서 이렇게 찾아주신건 감사한데
저도 이제 고등학생이고...제가 하고싶은건 알아서 하고싶다구요!!!
하아...
풀 곳이 없어서 이곳에나마 글을 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