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 오빠 동생들. 난 20살 여자야. 내 키는 165cm이고 몸무게는 65kg야. 뚱뚱과 통통의 사이를 애매하게 유지하고 있는 상태지. 성격은 시원시원해서 사람 가리지 않고 잘 사귀는 편인데 요즘들어서는 서러워서 친구 못사귀겠다는 마음이 자꾸 들어. 평소에 여자인 친구들이랑 놀때는 괜찮은데 남자들이랑 같이 놀게 될때는 뚱뚱해서 차별 받는다라는 느낌이 한두번이 아니였거든. 예를 들어서 날씬하고 보호본능이 느껴지는 여자애랑 남자인 친구들이랑 놀때 남자들이 그 애만 챙긴다거나. 똑같이 밤 늦게까지 놀았는데 다같이 그 여자애만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고 헤어진다거나. 나는 그냥 건강해 보여서 혼자 알아서 집에 잘 가겠지 라고 생각하고 내비두는거 같아. 집에 혼자 가는게 무서워서 아니면 남자가 안데려다 줘서 서운하고 그런게 아니라 날씬하고 연약해 보이는 여자애랑 뚱뚱하고 건강해 보이는 애한는 행동이 너무 달라서 서러워. 어딜 가든지 날씬하고 예쁜 애들한테 관심과 애정이 쏟아지는건 당연한거 같아. 괜히 서러워서 나혼자서만 상처받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서러워서라도 살빼서 날씬하고 예뻐지고 싶은데 그러면 이런 차별 안받을까? 정말 여자가 뱃살 나오고 통통하면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매력없어? 정말 속상해서 물어본다 ㅠㅠ
뚱뚱한여자의 서러움
사이를 애매하게 유지하고 있는 상태지. 성격은 시원시원해서 사람 가리지 않고 잘 사귀는 편인
데 요즘들어서는 서러워서 친구 못사귀겠다는 마음이 자꾸 들어. 평소에 여자인 친구들이랑 놀
때는 괜찮은데 남자들이랑 같이 놀게 될때는 뚱뚱해서 차별 받는다라는 느낌이 한두번이 아니였
거든. 예를 들어서 날씬하고 보호본능이 느껴지는 여자애랑 남자인 친구들이랑 놀때 남자들이
그 애만 챙긴다거나. 똑같이 밤 늦게까지 놀았는데 다같이 그 여자애만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고
헤어진다거나. 나는 그냥 건강해 보여서 혼자 알아서 집에 잘 가겠지 라고 생각하고 내비두는거
같아. 집에 혼자 가는게 무서워서 아니면 남자가 안데려다 줘서 서운하고 그런게 아니라 날씬하
고 연약해 보이는 여자애랑 뚱뚱하고 건강해 보이는 애한는 행동이 너무 달라서 서러워. 어딜 가
든지 날씬하고 예쁜 애들한테 관심과 애정이 쏟아지는건 당연한거 같아. 괜히 서러워서 나혼자
서만 상처받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서러워서라도 살빼서 날씬하고 예뻐지고 싶은데 그러면 이런
차별 안받을까? 정말 여자가 뱃살 나오고 통통하면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매력없어? 정말 속상
해서 물어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