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x아 너랑 헤어지고나서 지금 회사에 나와있는 순간까지도 너무 힘들다 항상 너랑 나랑은 같은 이유로 다퉜지 그것도 내가 잘못한걸 알고도 못고치고 그래서 너한테 암세포같다는말까지 들으면서 말이지 생각없이 행동해오고 너한테 잘못만해서 잘해주지 못해서 정말 많이 후회하고 사죄하고 싶은데 카톡도 이미 차단당하고 문자를 보내도 답장은 역시 없구나...난 널 이렇게 못잊고 있어 담배도 안피고 너가 운동하라고해서 매일 운동도 하고있어 왜 사귈땐 제대로 안하고 이러고나서야 왜 그러는지...내가 정말 이제부터라도 잘할게 다른사람보다 월등히 잘해주진 못하더라도 내가 할수 있는한 최대한 노력할게 진짜 내가 잘못했어 내게 다시 한번의 기회를 줄수는 없겠니 나 정말 너 사랑한단말야..
다시 한번만 붙잡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