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가 진짜 가혹했나요?

데미안2014.07.14
조회953
일제시대가 가혹하네 뭐네 일제 만행이네 뭐네 이야기는 많죠.
하지만 그걸 그대로 믿기에는 상당한 의문이 있습니다. 뭐냐구요?

바로 역사에 대한 깊은 조예를 가지신 한국여자 분들을 보면 진짜로 일제시대가 가혹했는지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나라를 빼앗겨서 그 지경이 되었다고 하죠.
그러면 진짜 일제시대처럼 가혹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나라를 잘 지켜야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논리적으로 퍼펙트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역사에도 모르는게 없는 우리 한국여자분들께서는 국가를 지키는 일에 실질적으로 하는 일이 전혀 없잖습니까. ㅋㅋㅋ

평등하자고 하면서 국가를 지키는 평등한 의무에는 국가에서 안 시켜서 안한다느니 - 그런데 국가에서 시키지도 않은 권리주장은 또 잘 하더군요- 임신하고 생리한다느니 덮어놓고 찌질하다고 한다느니, 어머니 드립치기.
그런거 말고 하시는거 있습니까? ㅋ

쉽게 말해서 지금 국가지키는 일은 조금도 안하고 계실 뿐더러 하지도 않겠다는 열망을 보이시지 않습니까.

여성분들의 이런 것들을 볼 때 진짜 국가를 빼앗긴 36년이 가혹하기는 했는지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잖아요? ㅋ
상식적으로 진짜 국가없는 현실이 참혹하다면 논리적으로 퍼펙트하시고 개념이 충만하시며 역사의식이 쩔쩔 끓어넘치시는 한국여자분들이 나라 안지킨다고 저럴 리가 없을테니까요 ㅋ

오히려 일제시대는 행복한 시대 아니었을까요? ㅋ
혹은 한국전쟁 당시는 유토피아가 아니었을까요?

여성분들의 국방에 대한 행위와 역사를 연결해보면 참혹하다는 역사가 진짜로 그랬는지 의심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