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 하였도다!(사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창1:1~2)
나 여화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의 땅,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렙2:5~6)
너희 이 세대여 여호와의 말을 들어 보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광야가 되었었느냐 흑암한 땅이 되었었느냐 무슨 연고로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렘2:31)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들을 우러른즉 거기 빛이 없으며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내가 본즉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가 다 날아 갔으며 애가 본즉 좋은 땅이 황무지가 되었으며 그 모든 성읍이 여호와의 앞 그 맹렬한 진노 앞에 무노졌으니(렘4:23~26)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눅8:15)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밮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룰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1:1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마13:38~39)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14:4~5)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새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22:1~2)
가르치는 목자들도 많고 교회들도 많고 많지만 구약 ,신약이라 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듣고 그대로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씨는 아무리 눈에 안보이는 겨자씨 한 알 같아도 종자는 하나입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이 한 분이시기 때문이며 세상에 널린 것과 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마귀의 주석과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부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를 분별하여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을 합시다!
감사합니다.
새들(성령)이 다 날아가고 마귀의 새(악령,막4:4,눅8:12)들만이 들끓으니 지옥이 따로 없고 마음(땅)이 혼돈함과 공허함만 가득하구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 하였도다!(사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창1:1~2)
나 여화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의 땅,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렙2:5~6)
너희 이 세대여 여호와의 말을 들어 보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광야가 되었었느냐 흑암한 땅이 되었었느냐 무슨 연고로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렘2:31)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들을 우러른즉 거기 빛이 없으며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내가 본즉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가 다 날아 갔으며 애가 본즉 좋은 땅이 황무지가 되었으며 그 모든 성읍이 여호와의 앞 그 맹렬한 진노 앞에 무노졌으니(렘4:23~26)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눅8:15)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밮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룰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1:1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마13:38~39)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14:4~5)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새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22:1~2)
가르치는 목자들도 많고 교회들도 많고 많지만 구약 ,신약이라 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듣고 그대로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씨는 아무리 눈에 안보이는 겨자씨 한 알 같아도 종자는 하나입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이 한 분이시기 때문이며 세상에 널린 것과 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마귀의 주석과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부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를 분별하여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을 합시다!
감사합니다.
새들(성령)이 다 날아가고 마귀의 새(악령,막4:4,눅8:12)들만이 들끓으니 지옥이 따로 없고 마음(땅)이 혼돈함과 공허함만 가득하구나!
무엇이 그토록 하나님의 사실과 진실을 외면하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