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뚱냥이 렉돌 무무에요!!
처음에 쓴 글이 톡이 돼서 너무 놀랐어요.
식구들도 주변 친구들분들도 같이 좋아해주셔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무무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옛날의 무무 + 여러분들이 원하셨던 늘어지는 모습 ㅋㅋㅋ
가지고 왔어요:-D
아기 무무였던 시절이에요:)
한 생후 2~3개월 정도 됐었구요.
무무의 첫인상은.. 뭔가
억울해 보이는 냥이..... ㅋㅋㅋㅋㅋ
대표적인 억울해 보이는 표정
저때는 털 색깔이 연해서 더더 그렇게 보였는 지도 몰라요 ㅜㅜ
무무는 아무 이유없이 약 일년동안 억울해 보이는 표정으로
저희에게 통조림을 뜯어냈습니당 ㅋㅋㅋㅋ
에헷헷 지금은 만 2살정도 됐어요:)
털색깔이 많이 진해졌답니다.
사람들 말대로 너구리같다는!!ㅋㅋㅋㅋㅋ
조명발 받은 무무츄:)
헷헷
선물받은 배 포장지를 뜯어서 씌워줬어요:)
사진만 찍고 빼주었습니다.
귀 만져주면 골골골골골골
렉돌은 4살까지 천천히 큰다고 해요:)
수컷은 많이 나가는 애들은 10kg 까지 나간다고 하던데!!
무무냥이는 여자애고 아직 만 2살이라 4kg임....ㅋㅋㅋ
하지만 지금도 아기무무는 거대냥이 ㅋ
헷
식구들 중에 군대가는 사람이 생겨서
무무도 충성!!:)
충성!! 냐냥!!
그리고 렉돌 특성인 안아주면 늘어지기!!
사진으로 찍지 않아도 안으면 축 늘어지는 느낌이 났는데
사진으로 찍어보니...
무무츄
너...너무 늘어졌잖아!!
ㅋㅋㅋㅋㅋ
개냥이로 유명한 렉돌:)
친절하고 커다란 냥이를 발견한다면
렉돌인지 한번쯤 생각해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식구들이 잘 때면 옆에 와서 골골골
저 의자는 무무 지정석!
너 자바머글꺼야 쯋쯋
잘때는 무무 발잡고:)
무무츄 사랑해:)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