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단호박 판사의 반전

콜로라도2014.07.14
조회36,363

감화따위 없음..

 이건 훼이크다 범죄자 새키야...

댓글 17

아이고오래 전

Best이게 당연한거지 선처는 무슨 선처야 불가피한 상황 아닌이상 청소년 범죄처벌 강화시켜야함 법이 약하니까 애들이 더 날뛰지 저 부모랑 자식도 이렇게 했으니 선처해주겠지? 이런 생각가지고 있었을텐데ㅋㅋ 겁나 통쾌하네

ㅋㅋ오래 전

Best회개는 회개고 책임은 져야지.

바람오래 전

저런 판사분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서진영오래 전

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ㅋㅋㅋㅋㅋㅋ당황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ㅋㅋㅋㅋ

오래 전

당연한 걸 갖다가 단호박은 뭘. 애초에 저렇게 말 한마디로 뉘우쳐질 잘못이었으면 처음부터 안 했겠지. 죄가 한 두개도 아니구만. 사람 저 마다 개인사가 있고, 힘든 일은 있지. 근데, 그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다 바보라서 열심히 사나? 자기가 유혹에 약하고, 수준이 결국 거기까지 인거지. 눈물바람으로 동정심을 호소하긴 왜 해? 피해본 사람 꼴은 뭐가 되라고?

오래 전

판사님 시크한 매력쩌네

ㅇㅇ오래 전

나도 저런판사를 만났어야되는데 ㅄ같은걸 만나서

정체불명오래 전

간만에 통쾌한 판결이네 굿!!!

오래 전

심한거 아니면 웬만해선 첫 범행은 봐줌. 저 정도 때릴 정도면 만만치 않게 전에 저지른 짓이 많다는뜻이지.

Decker오래 전

베플에 회개라는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비기독교인들이나 기독교인들이나 대단히 착각하는게 회개하면 그냥 책임이나 벌없이 용서가 되는 줄 아는 것이다 하지만 구약 성경을 보면 어떤 인물들도 회개 했다고 벌없이 지난 간적이 단 한번도 없다 오죽했으면 다윗조차 그랬을까? 다윗은 3일 밤낮을 독방에서 회개했지만 결국엔 아기가 죽었다 회개는 용서만 구하는게 아니라 다시는 그러한 잘못을 하지 않겠다는 맹세도 들어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기독교인들은 회개에 대해서 오해하지말고 기독교인들은 회개를 변명이나 핑계로 사용하지말고 잘못에 대한 현실적 책임 및 처벌은 달게 받자.

ㅎㅎ오래 전

박나리판사님 최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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