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ㅎㅎ 글쓴이 별콩맘입니다 ! 핸드폰으로 네이트판을 보다가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놀라서 언니들을 부르니 모두 왠일이야!!!!하며 여기저기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댓글 하나하나 보며 어찌나 뿌듯하든지 정말 감사합니다 ^^ 그래서 너무 신이나 별콩아~! 하며 말하자 관심 없이 오리고기를 뜯어 먹는 우리 별콩이.. 그리고 별콩이가 그날 하필 선천성 슬개골 탈골 수술했는데 절뚝 거려서 너무 놀래서 가보니까 재수술 하는건 아닌지 걱정 됬지만 다행히 재발한게 아니라 너무 뛰어 다녀서 무리가 갔다고 하네요 여러분 반려견도 슬개골 수술했다며 더더욱 조심 안하셨더라도 조심해주세요*^^* 그리고 별콩이의 미용 !^^ 예전에 별콩이 산책 끝내고 밥 맥이고 목욕시키구 눈꼽도 많이 끼고 털도 많이자라 미용 하러 갔는데 어머나 !! 몸에서는 딸기냄새에~ 미용사분께서 아가가 너무 이쁘다며 서비스라고 달아줬어요^^ 그리고 몇간식을사가고 계산하는데 카운터 직원이 "암컷이예요?" "아니요 수컷이예요^^" "어머.. 너무 이뻐요 혓바닥 내민거봐~ㅠㅠ" "*^^*" 그리고 집오는 내내 여기저기서 어머 하며 감탄하고 지나가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집오니 머리끈을 너무 불편해하는거같아서 금방 뺏지만 너무 이쁜 우리애기~ㅎㅎ 그리고 필통 하나를 언제 물고왔는지 저 토끼 필통 눈은 어느새 사라졌네요 ㅠㅠ 먹은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토끼눈은 바닥에 데굴데굴 ~~ 별콩 : 어머 기지배~~~~ 앞으로 별콩이 글 자주자주 올려두되죠?ㅎㅎ 반려견 글을 자주 공유해요~ ㅎㅎ 추천댓글 늘 감사합니다 ^^* 8
별콩이의통통튀는육아스토리01#
안녕하세요 !! ㅎㅎ 글쓴이 별콩맘입니다 !
핸드폰으로 네이트판을 보다가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놀라서 언니들을 부르니 모두 왠일이야!!!!
하며 여기저기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댓글 하나하나 보며 어찌나 뿌듯하든지 정말 감사합니다 ^^
그래서 너무 신이나 별콩아~! 하며 말하자
관심 없이 오리고기를 뜯어 먹는 우리 별콩이..
그리고 별콩이가 그날 하필 선천성 슬개골 탈골 수술했는데 절뚝 거려서
너무 놀래서 가보니까 재수술 하는건 아닌지 걱정 됬지만
다행히 재발한게 아니라 너무 뛰어 다녀서 무리가 갔다고 하네요
여러분 반려견도 슬개골 수술했다며 더더욱 조심 안하셨더라도 조심해주세요*^^*
그리고 별콩이의 미용 !^^ 예전에 별콩이 산책 끝내고 밥 맥이고 목욕시키구
눈꼽도 많이 끼고 털도 많이자라 미용 하러 갔는데 어머나 !! 몸에서는 딸기냄새에~
미용사분께서 아가가 너무 이쁘다며 서비스라고 달아줬어요^^
그리고 몇간식을사가고 계산하는데 카운터 직원이
"암컷이예요?"
"아니요 수컷이예요^^"
"어머.. 너무 이뻐요 혓바닥 내민거봐~ㅠㅠ"
"*^^*"
그리고 집오는 내내 여기저기서 어머 하며 감탄하고 지나가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집오니 머리끈을 너무
불편해하는거같아서 금방 뺏지만 너무 이쁜 우리애기~ㅎㅎ
그리고 필통 하나를 언제 물고왔는지 저 토끼 필통 눈은 어느새 사라졌네요 ㅠㅠ
먹은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토끼눈은 바닥에 데굴데굴 ~~
별콩 : 어머 기지배~~~~
앞으로 별콩이 글 자주자주 올려두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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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댓글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