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정도 사귀었고 헤어진지 2주가 넘어가는 19세 여자입니다 모태솔로였던 제게 찾아와준 동갑내기 남자친구였어요 남자친구도 모태솔로였고 그가 매달려서 사귀게됬죠 정말 그 남부럽지 않게 물질적,정신적인 사랑 많이 받고 살았어요 그러나 1년이 넘어갈 즈음, 점점 연락도 뜸해지고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어요 변한것 같다, 사랑이 안느껴진다 해도 돌아오는 답은 한결같다..너가 예민하다는말.. 그리고 6월 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입시를 위한 정신집중이라구요 그리고 열심히 잊으려고 애쓰는데 며칠전 제 친구에게 할얘기가 있다고 했대요 그래서 카페에서 제 얘기를 했답니다. 사실 헤어진이유가 잦은 다툼으로 인해 지쳤고 이제는 그 다툼을 감당할만큼 노력하고 싶지 않다고.. 아직 보면 많이 좋아하고 궁금하기도 한데 또 싸울까봐 .. 그리고 또 무엇보다 본인이 예전에비해 많이 변했다고,, 저에게 미안하고.. 권태기는 누구나 올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구요 연인사이에 서로 애정을 바탕으로 다투는것도 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그 고비를 노력해서 넘겨야하는거 아닌가요? 변했다고 해서, 사랑할 자신이 없다고해서 단칼에 잘라버렸던 그.. 남자친구가 이해도 되지만 제가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힘듭니다 ㅜㅜ
모든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 변하나요..?
1년 반정도 사귀었고 헤어진지 2주가 넘어가는 19세 여자입니다
모태솔로였던 제게 찾아와준 동갑내기 남자친구였어요
남자친구도 모태솔로였고 그가 매달려서 사귀게됬죠
정말 그 남부럽지 않게 물질적,정신적인 사랑 많이 받고 살았어요
그러나 1년이 넘어갈 즈음, 점점 연락도 뜸해지고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어요
변한것 같다, 사랑이 안느껴진다 해도 돌아오는 답은 한결같다..너가 예민하다는말..
그리고 6월 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입시를 위한 정신집중이라구요
그리고 열심히 잊으려고 애쓰는데 며칠전 제 친구에게 할얘기가 있다고 했대요
그래서 카페에서 제 얘기를 했답니다.
사실 헤어진이유가 잦은 다툼으로 인해 지쳤고 이제는 그 다툼을 감당할만큼
노력하고 싶지 않다고.. 아직 보면 많이 좋아하고 궁금하기도 한데
또 싸울까봐 .. 그리고 또 무엇보다 본인이 예전에비해 많이 변했다고,,
저에게 미안하고..
권태기는 누구나 올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구요
연인사이에 서로 애정을 바탕으로 다투는것도 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그 고비를 노력해서 넘겨야하는거 아닌가요?
변했다고 해서, 사랑할 자신이 없다고해서 단칼에 잘라버렸던 그..
남자친구가 이해도 되지만 제가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힘듭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