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녁먹고 집에서티비보면서 애랑 놀고 있었고 와이프는 설겆이른 하고 있는데와이프 전화가 울리더라전화왔으니전화받으라고하니 급하게 와서 받자마자하는말이 "언니 지금바빠서 이따가전화드릴께요" 이러고 끊는데 전화기에서 조카굵은 씹세끼 목소리로 "예" 이러네? ㅋㅋ그래서 전화기 뺏으려니 죽을힘을 다해서 안뺏기려고 보호하더라어릴때 합기도전국대회 금메달까지 딴 나로써 지성인답게 여태 손한번 안올려본 난데도 손이 자동으로올라갔지만 이네 정신차리고 애는 방으로 보내고 나가서 둘이 대화를 했다한치의 거짓말이라도 있을경우집살림 다박살날줄 알아라무슨전화며 어떻게 된거냐고자세히 말하랬다와이프 친구들에겐 4명의 절친이 있었고 자주는 아니지만연 2회정도 부부모임도 있었고신랑들끼리도 나이 많으면 형님이고 적으면 동생이듯이크게어렵지않게 지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중에한년이 나이트가서 남자를 만났는데 (둘이는 이미 사귄지 쫌 됐음) 그놈새끼랑 그놈지인들하고 4대4 로 몇번을만나서 놀았단다 미친년들 바람필려면 혼자피던지하지 여자들 종특인지 몰라도 친구들 막 다리놔주고 그랬더라그러면서 뭐 그중 어떤 년놈들 만나다 헤어지면 지들끼리 위로해주고 또 다리건너 딴놈소개해주고 그지랄을 했던거지지들이 하는 변명은 애들키우느라고생도했고 어느정도 키우고먹고 살만한 나이가되니그냥 친구처럼 만난다고하지만 그게 시발 돌머가리도아니고 믿는 즉시 호구인게 뻔한데 그냥 내속으로 '참 이년들은 인간되기 힘들겠다'생각하고 그년들과는 후로말자체를 안섞었다그렇게 난 남편들을 다 모았고어느정도 나이가 있다보니 직업들이 다양했다공무원,사업가,회사원등등이런일이 벌어졌고 이게 큰잘못인지 아닌지는각자 알아서들하시고 난 같이 안살거라고 얘기했다좀 냉정하겠지만 그 결정을 내린 이유는 여자를 만나봐서 아는데 진짜 한번만 바람피는 여자는 세상에 없다뭐 당분간은 조심하겠지? 그러다 또 시간지나면 똑같은 일은 꼭 생기게 되어있다나이 더먹고 그렇게 되서 스트레스받아가며 가정지키기가 싫었고 조금이라도 젊을때 치우는게나름 현명하리라 생각하기때문이었지근데 나말고 어떤남편이 확실히 바람펴서 씹하는 증거도 없고 또애들도 커가는데 이정도는 참자라고하더라그양반은 모임때도 보면 답답할정도로본인와이프가무시하듯 대화하였고 착한건지 모자라는건지 그냥사는건지돈도 잘벌어다주면서 찍소리 안하고 살았었더라가끔 울부부싸움하면 그양반 거들먹 거리며누구아빠는 내친구인데 화도안내고 시키는거도 잘하고 돈도 잘벌고 지친구가 욕해도 가만있는다면서 그러는거야ㅋ 시발그럼 그런놈 만나살지왜 내랑살면서 비교하냐고 안늦었으니까 나가서 그런놈 만나서 살아라고 뭐라하면 '말이 그렇다고' 이러면서 끝을 흐리더라ㅋㅋ지난후 지금 돌이켜보면 참 그럴사람도 아니었는데 주위환경이 정말 중요하다는걸새삼 느꼈고 그 남편들도젊었을때부터 그렇게 살진 않았을거라 생각든다50넘은 형님들보면 애들은커서 지들친구만나러 다니지 마누라도 여자들끼리 등산다니고 거서 또 남자만나고다니고 여유돈 모아둔거없고즐겨온 취미가 없으니 집에서 소주까든 싼선술집에서 술한잔하는 낙으로들 사는걸보니 나도 저렇게 될까봐 더 이혼에 냉정하게 되었는거같기도하다그렇다고 모두가 여태말한것처럼 다들 사는것은 아니다고위 공무원하는 지인,사업해서 월천만원씩 생활비만주는 형님 (룸다니고자기할일다함)전문직이어서 돈벌이가 상위클라스들은그래도 여자들이 말을 잘듣더라돈줄 끊길까봐 알아서처신을 잘하는지근본이 된 사람을 만나서인지 알수야 없지만 말이야ㅋㅋ-----------------------------------------------------------------------------여자의 종특은 너네들이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이년들은 진짜 믿을만한 족속이 못된다그냥 진짜 따먹고 버리는수밖에없다
(펌)여자들은 진짜 믿을만한 족속이 아니다
있었고 와이프는 설겆이른 하고 있는데
와이프 전화가 울리더라전화왔으니
전화받으라고하니 급하게 와서 받자마자하는
말이 "언니 지금바빠서 이따가전화드릴께요"
이러고 끊는데 전화기에서 조카굵은 씹세끼 목소리로 "예" 이러네? ㅋㅋ
그래서 전화기 뺏으려니 죽을힘을 다해서 안뺏기려고 보호하더라
어릴때 합기도전국대회 금메달까지 딴 나로써 지성인답게
여태 손한번 안올려본 난데도 손이 자동으로
올라갔지만 이네 정신차리고
애는 방으로 보내고 나가서 둘이 대화를 했다
한치의 거짓말이라도 있을경우집살림 다박살날줄 알아라
무슨전화며 어떻게 된거냐고자세히 말하랬다
와이프 친구들에겐 4명의 절친이 있었고 자주는 아니지만
연 2회정도 부부모임도 있었고
신랑들끼리도 나이 많으면 형님이고 적으면 동생이듯이크게
어렵지않게 지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년이 나이트가서 남자를 만났는데 (둘이는 이미 사귄지 쫌 됐음)
그놈새끼랑 그놈지인들하고 4대4 로 몇번을
만나서 놀았단다 미친년들
바람필려면 혼자피던지하지 여자들 종특인지
몰라도 친구들 막 다리놔주고 그랬더라
그러면서 뭐 그중 어떤 년놈들 만나다 헤어지면
지들끼리 위로해주고 또 다리건너 딴놈
소개해주고 그지랄을 했던거지
지들이 하는 변명은 애들키우느라고생도했고
어느정도 키우고먹고 살만한 나이가되니
그냥 친구처럼 만난다고하지만 그게 시발
돌머가리도아니고 믿는 즉시 호구인게 뻔한데
그냥 내속으로
'참 이년들은 인간되기 힘들겠다'생각하고
그년들과는 후로말자체를 안섞었다
그렇게 난 남편들을 다 모았고
어느정도 나이가 있다보니 직업들이 다양했다
공무원,사업가,회사원등등
이런일이 벌어졌고 이게 큰잘못인지 아닌지는
각자 알아서들하시고 난 같이 안살거라고
얘기했다
좀 냉정하겠지만 그 결정을 내린 이유는 여자를
만나봐서 아는데 진짜 한번만 바람피는 여자는 세상에 없다
뭐 당분간은 조심하겠지? 그러다 또 시간지나면
똑같은 일은 꼭 생기게 되어있다
나이 더먹고 그렇게 되서 스트레스받아가며
가정지키기가 싫었고 조금이라도 젊을때
치우는게나름 현명하리라 생각하기때문이었지
근데 나말고 어떤남편이 확실히 바람펴서 씹하는
증거도 없고 또애들도 커가는데
이정도는 참자라고하더라
그양반은 모임때도 보면 답답할정도로
본인와이프가무시하듯 대화하였고
착한건지 모자라는건지 그냥사는건지
돈도 잘벌어다주면서 찍소리 안하고 살았었더라
가끔 울부부싸움하면 그양반 거들먹 거리며
누구아빠는 내친구인데 화도안내고 시키는거도
잘하고 돈도 잘벌고 지친구가 욕해도 가만있는다면서 그러는거야ㅋ 시발
그럼 그런놈 만나살지왜 내랑살면서 비교하냐고
안늦었으니까 나가서 그런놈 만나서 살아라고
뭐라하면 '말이 그렇다고' 이러면서 끝을 흐리더라ㅋㅋ
지난후 지금 돌이켜보면 참 그럴사람도 아니었는데
주위환경이 정말 중요하다는걸새삼 느꼈고
그 남편들도젊었을때부터 그렇게 살진
않았을거라 생각든다
50넘은 형님들보면 애들은커서 지들친구만나러
다니지 마누라도 여자들끼리 등산다니고 거서
또 남자만나고다니고 여유돈 모아둔거없고
즐겨온 취미가 없으니 집에서 소주까든
싼선술집에서 술한잔하는 낙으로들 사는걸보니
나도 저렇게 될까봐 더 이혼에 냉정하게 되었는
거같기도하다
그렇다고 모두가 여태말한것처럼 다들 사는것은
아니다
고위 공무원하는 지인,
사업해서 월천만원씩 생활비만주는 형님 (룸다니고자기할일다함)
전문직이어서 돈벌이가 상위클라스들은
그래도 여자들이 말을 잘듣더라
돈줄 끊길까봐 알아서처신을 잘하는지
근본이 된 사람을 만나서인지 알수야 없지만
말이야ㅋㅋ
-----------------------------------------------------------------------------
여자의 종특은 너네들이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이년들은 진짜 믿을만한 족속이 못된다
그냥 진짜 따먹고 버리는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