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대학교에서 알게 되어, 방학 중이라 볼 일이 없지만.... 주변 사람들이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그린 라이트가 분명하다고 해서 용기내서 문자 한 통 보냈습니다. 서울 올라왔는데, 내일 시간 맞으면 저녁이나 한 끼 먹자구.... 그런데, 서울이 아니라 수원이라 하더군요.. ㅜㅜㅜㅜ 노량진으로 학원다녀서 그 날 서울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날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토요일만 학원 간다고....... ㅜㅜㅜㅜㅜ 그래서 문자로 아쉬운 티 냈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라서 조금 조심스럽네요... 부담스러워할지...
아쉬운 티 많이 내면..... 조언 좀 구할게요.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대학교에서 알게 되어, 방학 중이라 볼 일이 없지만....
주변 사람들이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그린 라이트가 분명하다고 해서
용기내서 문자 한 통 보냈습니다.
서울 올라왔는데, 내일 시간 맞으면 저녁이나 한 끼 먹자구....
그런데, 서울이 아니라 수원이라 하더군요.. ㅜㅜㅜㅜ
노량진으로 학원다녀서 그 날 서울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날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토요일만 학원 간다고....... ㅜㅜㅜㅜㅜ
그래서 문자로 아쉬운 티 냈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라서 조금 조심스럽네요... 부담스러워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