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도 목욕탕 공지사항

오옷2014.07.14
조회85,385

중복예고입니다. 안보이심 클릭후 크게 키우심 되십니다.

저 시절의 어린이는 지금은 거짓말을 할까요.. 안할까요...

댓글 10

5오래 전

Best글씨 진짜 잘 쓰셨다 ㅎ

소용없음오래 전

Best400원이면 우유가 몇개인데... 음.. 거짓말 했을 것 같음. ㅎㅎ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목욕탕 아저씨 장관이 되겠다는 자들이 이런데 그럼 이들은 아주 나쁘고 올바르고 참되게 자라지 못한 자들이 나라밥 먹겠다고 어슬렁 거리는 건가요? ------------- http://pann.nate.com/talk/323445387 -------------- /

ㅋㅋㅋ오래 전

진짜 손글씨 쩐다...역시 컴퓨터없던 시절사람들은 글씨가 이뻐...ㅋㅋㅋ 하지만 21C이후 점점........

페이오래 전

79년도의 목욕비가 800원씩 할리가 없는데.. 내가 78년생이지만.. 초딩떄 목욕비 700원인가 800원 냈는데.. 당시 이발비가 700원이었고. 짬뽕인가 짜장이 700원이어서..대충가격대가 비슷해서 기억나는.

귀요미오래 전

귀엽다 ㅎㅎ

와우오래 전

지어낸 글인듯 합니다. 79년 서울시내 자장면 가격이 250원 전후, 버스비가 50원 전후 이던 시절에 목욕 요금이 800원 이라니요..누가 적은 글인지 그럴싸해 보이긴 합니다.

소용없음오래 전

400원이면 우유가 몇개인데... 음.. 거짓말 했을 것 같음. ㅎㅎ

뀨우오래 전

뭔가 기엽다..ㅋㅋ

ㅇㅇ오래 전

마지막말 ㅋㅋㅋㅋ 일부러 밑에 반대폭탄먹은자료 올릴려고 ㅋㅋㅋㅋ 이러니 20대들이좌파가 넘쳐나지 ㅋㅋㅋ 유행인것마냥 ㅋㅋㅋ

5오래 전

글씨 진짜 잘 쓰셨다 ㅎ

네온오래 전

뜬금없지만 글씨 잘쓰시네~

솔직한세상오래 전

목욕탕 아저씨 장관이 되겠다는 자들이 이런데 그럼 이들은 아주 나쁘고 올바르고 참되게 자라지 못한 자들이 나라밥 먹겠다고 어슬렁 거리는 건가요? ------------- http://pann.nate.com/talk/323445387 -------------- /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오옷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