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예고입니다. 안보이심 클릭후 크게 키우심 되십니다.
저 시절의 어린이는 지금은 거짓말을 할까요.. 안할까요...
1979년도 목욕탕 공지사항
댓글 10
Best글씨 진짜 잘 쓰셨다 ㅎ
Best400원이면 우유가 몇개인데... 음.. 거짓말 했을 것 같음. ㅎㅎ
Best목욕탕 아저씨 장관이 되겠다는 자들이 이런데 그럼 이들은 아주 나쁘고 올바르고 참되게 자라지 못한 자들이 나라밥 먹겠다고 어슬렁 거리는 건가요? ------------- http://pann.nate.com/talk/323445387 -------------- /
진짜 손글씨 쩐다...역시 컴퓨터없던 시절사람들은 글씨가 이뻐...ㅋㅋㅋ 하지만 21C이후 점점........
79년도의 목욕비가 800원씩 할리가 없는데.. 내가 78년생이지만.. 초딩떄 목욕비 700원인가 800원 냈는데.. 당시 이발비가 700원이었고. 짬뽕인가 짜장이 700원이어서..대충가격대가 비슷해서 기억나는.
귀엽다 ㅎㅎ
지어낸 글인듯 합니다. 79년 서울시내 자장면 가격이 250원 전후, 버스비가 50원 전후 이던 시절에 목욕 요금이 800원 이라니요..누가 적은 글인지 그럴싸해 보이긴 합니다.
400원이면 우유가 몇개인데... 음.. 거짓말 했을 것 같음. ㅎㅎ
뭔가 기엽다..ㅋㅋ
마지막말 ㅋㅋㅋㅋ 일부러 밑에 반대폭탄먹은자료 올릴려고 ㅋㅋㅋㅋ 이러니 20대들이좌파가 넘쳐나지 ㅋㅋㅋ 유행인것마냥 ㅋㅋㅋ
글씨 진짜 잘 쓰셨다 ㅎ
뜬금없지만 글씨 잘쓰시네~
목욕탕 아저씨 장관이 되겠다는 자들이 이런데 그럼 이들은 아주 나쁘고 올바르고 참되게 자라지 못한 자들이 나라밥 먹겠다고 어슬렁 거리는 건가요? ------------- http://pann.nate.com/talk/3234453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