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구요 전역한지 반년을 막지났습니다 음일단 이런곳에 글을 진짜처음써보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막 정신없을 수도 있는데 일단 읽어주세요 아 일단 제가 짝사랑을 하는데 막 제가 미친듯이 좋아하는건 아니거같아요 일단 썰을 풀자면 제가 지금 좋아하고있는 여자애는 저보다1살 어립니다 알게된거는 고등학교때부터 알아서 지금은 한 5,6년 되가네요 그니깐 고등학교때 친구여자친구였었죠 처음에는 아무감정도 없었습니다 근데 전역하고나서 폰게임을 해대고있는데 하트같은게 날라온겁니다 물론저도 그게임을 하고있었지만ㅋㅋ 그냥 심심해서 카톡으로 (야 게임좀 그만해라) 이런식으로 제가먼저 톡을 보냈었어요 솔직히 고등학교때보고 그이후로 만나볼일이없어서 키나 뭐 얼굴 이런거 하나도 기억도 안났었습니다 무튼 그렇게톡 보내니깐 답장오고 막그냥 이런말저런말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오빠 할거없으면 나어디서 일하고있으니깐 거기로 충전기좀 갖다주라는겁니다 해서 심심도하고 어디갈일이 있어서 그냥 없어도 있는척 하면서 나가서 새로 충전기하날사서 그여자애가 있는곳으로 갖다줬습니다 이게 한 오년만에 재회였지요ㅋㅋ 아근데 진심 괜찮은거... (아그냥 말짧고편하게쓸께요ㅠ) 그래서 그 충전기주고 헤어진다음에 야 오빠랑 데이트나한번하자 진짜그땐 꼬셔야겠다가 아니고 그냥 같이밥이나먹자 실은 전역한지얼마 안되서 시간이정말 많이 있어서ㅋㅋ감좀살리려곸ㅋㅋㅋㅋ 아무튼 근데 여자애가 자기는 워낙 나를 오래전부터알아서 데이트 라고하는건 아닌것ㅈ같다고... 내가 급 소심해져서 아 아랐다고 장난이다고 하고 그냥 톡끝남...ㅂㅅ같이그담부턴 막하트그딴거도잘못보내겠고...무튼그렇게 시간이또 그냥 흘러흘러 이번년도에 전역한친구가있는데 그때부터 내감정이 불붙기시작했지 그니까 전역한놈이 그여자애랑 좀친함....그래서 맨날 내친구는 그여자애랑 밥도 잘먹고 영화도보고 술도 마시고 막그런사이임 그여자애랏 또다른여자애까지 3명이서 잘논단말이야 아무튼 그렇게되다보니 막 나도 그술자리에 자주끼게됬는데 막...보면볼수록 갖고싶단생각이막 드는거 근데 그 여자애랑은 막 내가 눈도못마주치겠고 말도잘못건네겠고 막그래...그래서 친구들한테말했지 나xx가 좀좋다(전역하고 얼마안되서 충전기 갖다주고난다음 톡 내용도 알고있음) 그때는 뭐 진담반장난반이였는데 이번엔 좀 진지하다고 이러니깐 애들은 뭐지들일 아니니깐 걍 사귀자해 톡해봐 이딴반응 인데 난 진짜 진지해지다보니깐... 머라 말해야될지도모르고 아 그리고 중요한건 그때 충전기 갖다주고나서 전역한애한테 그여자애가 그랬데... 내가 좀 불편하다고ㅜㅜ 그래서 더말도못걸고 눈도 못마주치겠고...그냥 ㅂㅅ같이 술자리가면 꿀먹은벙어리되고...아 이걸머어떻게해야될지.....그냥 진지한 이마음을 표현하기엔 자신감부족에 나또 더멀어질까봐 막고민...그냥그래요...힁ㅜㅜ솔까고 나 키도좀크고 호리호리하고 못생겼단소리듣지도 않고...음 그러는데 그여자애 이상형은 그냥 남자다운거...아 모르게따 뭐라 글쓴건지도모르겠고... 그냥 여기까지읽어주셨담 감사합니다 꾸벅... 일끝나고 그냥 잠안와서 폰으로 끄적여봤는데 한 십분정도 폰만잡고쓴거같네요...ㅋㅋ 다시한번 끝까지읽어주셨담 감사합니다~~ 그런의미로 조언이나 하지말아야할것이런거좀ㅠㅠ잘되면좋겠어요ㅠ
일단 읽어주세요ㅜ
음일단 이런곳에 글을 진짜처음써보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막 정신없을 수도 있는데 일단 읽어주세요
아 일단 제가 짝사랑을 하는데 막 제가 미친듯이 좋아하는건 아니거같아요
일단 썰을 풀자면 제가 지금 좋아하고있는 여자애는 저보다1살 어립니다 알게된거는 고등학교때부터 알아서 지금은 한 5,6년 되가네요
그니깐 고등학교때 친구여자친구였었죠 처음에는 아무감정도 없었습니다 근데 전역하고나서 폰게임을 해대고있는데 하트같은게 날라온겁니다 물론저도 그게임을 하고있었지만ㅋㅋ 그냥 심심해서 카톡으로 (야 게임좀 그만해라) 이런식으로 제가먼저 톡을 보냈었어요 솔직히 고등학교때보고 그이후로 만나볼일이없어서 키나 뭐 얼굴 이런거 하나도 기억도 안났었습니다 무튼 그렇게톡 보내니깐 답장오고 막그냥 이런말저런말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오빠 할거없으면 나어디서 일하고있으니깐 거기로 충전기좀 갖다주라는겁니다 해서 심심도하고 어디갈일이 있어서 그냥 없어도 있는척 하면서 나가서 새로 충전기하날사서 그여자애가 있는곳으로 갖다줬습니다 이게 한 오년만에 재회였지요ㅋㅋ 아근데 진심 괜찮은거... (아그냥 말짧고편하게쓸께요ㅠ) 그래서 그 충전기주고 헤어진다음에 야 오빠랑 데이트나한번하자 진짜그땐 꼬셔야겠다가 아니고 그냥 같이밥이나먹자 실은 전역한지얼마 안되서 시간이정말 많이 있어서ㅋㅋ감좀살리려곸ㅋㅋㅋㅋ 아무튼 근데 여자애가 자기는 워낙 나를 오래전부터알아서 데이트 라고하는건 아닌것ㅈ같다고...
내가 급 소심해져서 아 아랐다고 장난이다고 하고 그냥 톡끝남...ㅂㅅ같이그담부턴 막하트그딴거도잘못보내겠고...무튼그렇게 시간이또 그냥 흘러흘러 이번년도에 전역한친구가있는데 그때부터 내감정이 불붙기시작했지
그니까 전역한놈이 그여자애랑 좀친함....그래서 맨날 내친구는 그여자애랑 밥도 잘먹고 영화도보고 술도 마시고 막그런사이임 그여자애랏 또다른여자애까지 3명이서 잘논단말이야 아무튼 그렇게되다보니 막 나도 그술자리에 자주끼게됬는데 막...보면볼수록 갖고싶단생각이막 드는거 근데 그 여자애랑은 막 내가 눈도못마주치겠고 말도잘못건네겠고 막그래...그래서 친구들한테말했지 나xx가 좀좋다(전역하고 얼마안되서 충전기 갖다주고난다음 톡 내용도 알고있음) 그때는 뭐 진담반장난반이였는데 이번엔 좀 진지하다고 이러니깐 애들은 뭐지들일 아니니깐 걍 사귀자해 톡해봐 이딴반응 인데 난 진짜 진지해지다보니깐... 머라 말해야될지도모르고 아 그리고 중요한건 그때 충전기 갖다주고나서 전역한애한테 그여자애가 그랬데... 내가 좀 불편하다고ㅜㅜ 그래서 더말도못걸고 눈도 못마주치겠고...그냥 ㅂㅅ같이 술자리가면 꿀먹은벙어리되고...아 이걸머어떻게해야될지.....그냥 진지한 이마음을 표현하기엔 자신감부족에 나또 더멀어질까봐 막고민...그냥그래요...힁ㅜㅜ솔까고 나 키도좀크고 호리호리하고 못생겼단소리듣지도 않고...음 그러는데 그여자애 이상형은 그냥 남자다운거...아 모르게따 뭐라 글쓴건지도모르겠고...
그냥 여기까지읽어주셨담 감사합니다 꾸벅...
일끝나고 그냥 잠안와서 폰으로 끄적여봤는데 한 십분정도 폰만잡고쓴거같네요...ㅋㅋ 다시한번 끝까지읽어주셨담 감사합니다~~ 그런의미로 조언이나 하지말아야할것이런거좀ㅠㅠ잘되면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