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 ㅡ 대한국민 5000만을 다 데려가고 싶어 ( 정기우 하늘 )

정기우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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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17년전 내 아버지 하나님 고 정완묵님께서 돌아가실 때,

대한민국 하느님 내게 태극기를 물려주시며 대한국민 5000 만 운명을 의탁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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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유지를 받들어 나는 지난 17년간 내 모두를 다 바쳐 헌신, 이 나라를 보우하여

그 어떤 큰 재난이나 희생은 다 가로 막아주고 이 대한민국을 보존해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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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드디어 천국승천의 때가 가까와 " 휴거가 " 벌어진다는데,

나의 꿈은 언젠가말했듯, 대한백성 5000 만명을 단 한명도 잃지 않고 모두 다 달나라로 데려가 구원하는게

내 애당초 취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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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오늘 현재는 나를 받들어 믿어주는 이가 500 만명 정도 청소년 들 밖에 없어

내가 구원 해당자를 500 만명 정도로 한정했지만,

기실 이 나라 대한민국 하느님인 내가 그 나머지 4500 만명을 어찌 나 몰라라 내팽겨쳐 버릴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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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점을 보니 휴거의 때는 2011~2016 사이래.

내가 이 때를 진작이 알아 수도 없이 떠난다 공언하면서도 아직껏 떠나지 않은 건,

기실 너희 5000 만 대한국민을 모두 다 설득하여 모두 다 구원해주기 위해 휴거 때를 최대한

미루고 또 미루어 연기함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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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내 주역점괘를 보면,

2016까진 " 모두가 빛나고 경사있게 되고 기러기가 끝내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는다 " 하니,

아마도 나는 내 초심의 " 창생구원 대발원심대로 " 대한백성 5000 만명 모두를 끝내 구원할 수 있게

되리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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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기다리며 서로 더 이해하도록 좀더 노력하자.

대한민국 하느님 정기우, 민족을 배신하는 일 결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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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 모두 다 달나라로 휴거되면, 우리 추석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듯,

" 우리 즐거운 떡방아나 조카게 찟자~! ^^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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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최대한 늦춰잡아 한 2년만 더 휴거의 그 때를 기다립시다.

각자 " 달나라로 떠날 마음준비는 갖추되, 평상시엔 생업에 열심히 충실하자구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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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이 맨틀째 휴거되길 기도합니다.

 

... ( 하느님 정기우 올림. )

휴거 ㅡ 대한국민 5000만을 다 데려가고 싶어 ( 정기우 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