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일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첫째날 아침에는 끝났다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고 둘째날 아침에는 다른데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오늘이 셋째날이네요. 근데 어제 헤어진 남자친구한테서 카톡이 왔는데 여보, 잘지내 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왜 여보라고 하냐니까. 제이름, 잘지내 라고 카톡이 왔어요. 그걸 왜묻냐고 카톡을 보냈는데.. 진짜 어이없이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헤어진 건 맞는 것 같은데 왜 여보라고 했을까요.. 그리고 왜 다시 연락이 없을까요. 다른데 집중하려고 했는데 저 말 한마디에 모든게 무너져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헤어지고 이틀 뒤 여보라고 카톡이..
안녕하세요.
저는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일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첫째날 아침에는 끝났다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고
둘째날 아침에는 다른데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오늘이 셋째날이네요.
근데 어제 헤어진 남자친구한테서 카톡이 왔는데
여보, 잘지내 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왜 여보라고 하냐니까. 제이름, 잘지내 라고 카톡이 왔어요.
그걸 왜묻냐고 카톡을 보냈는데.. 진짜 어이없이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헤어진 건 맞는 것 같은데 왜 여보라고 했을까요..
그리고 왜 다시 연락이 없을까요.
다른데 집중하려고 했는데 저 말 한마디에 모든게 무너져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