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커버리는 코코, 네네!

코르네르2014.07.15
조회60,632

안녕하세요!

남매냥의 코르네르입니다^-^

오늘은 코코 귀여웠던 시절과 네네 귀여움 진행중인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아침에 일어나 안방문을 열면!

슬픔

 

코코랑 네네가 이러고 있어요!

"이제 일어났어? 얼른 밥줘~"

집주인 포스ㅋㅋㅋ

 

 

먼저, 코코 귀염이 시절 사진이예요~

털갈이를 하기전이라

뾰족뾰족 밤송이 같은 모습이랍니다~

 

코코 인형같죠? 그죠?

저만 그렇게느끼는거 아니죠?

 부끄

 

쇼파에 올라오고 싶어하는 코코를 위해 만들어준 미끄럼틀(?)이예요

미끄럼틀 고정은 대학교 졸업앨범

'절대! 뒤로 밀리지 않아!'

라고 생각했는데,

코코의 무게가 무거워지니

저 두꺼운 졸업앨범도 뒤로 밀리더군요ㅠㅠ 

 

 

 

사진찍는걸 아는건지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얼음이되던 코코~

지금은 움직이기 귀찮아서 얼음이되는거 같아요~

 

 

남편이 빼빼로데이에 사다준 빼빼로 박스!

여길 어찌나 좋아하던지 뚜껑을 그냥 열어뒀어요

혼자 이리뒹굴 저리뒹굴~~

 

 

코코에게 이름표를 선물해줬어요~

하지만 코코가 안좋아해서 몇번 못썼어요ㅜ

지금은 코코 목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우리 코뚱! 뚱코!

 

"나도 같이 밥먹을거에요!

나도 치킨까스 먹을 줄 알아요!"

남편의자에 앉아있는 코코!

사실 코코는 사람이 먹는 음식에는 영~~ 흥미가 없어요!

기특해요!

그런데, 네네는 밥만 먹으면 밑에서 난리가 나요ㅜㅜ

요리하는 과정도 옆에 꼭붙어서 구경하구 있구요!

 

 

 

이름표하고 찍은사진!

이제 제법 어린이냥이가 되었어요!

귀여운 찹쌀떡!

 

 

어때요? 제법 어린이냥이 같죠?

 

 

 

지금부터는 네네 이야기랍니다!

 

"어서와요~ 기다렸어요~"

새초롬한 네네!

 

 네네는 요즘 이빨이 간지러운지 제 손가락을 자주 깨물어요!

아플정도는 아니여서 일단 넘어가고 있어요!

 

쓰담쓰담해주면 정말 좋아하는 네네~

가끔은 이불에 기대서 골골골~~그르렁~~ 거려요 ㅋㅋ

그럴때면 저랑 남편이

"너무 쉬운냥이 아니냐구, 그러면 안된다"구 가르쳐주고 있어요!

 

 

장화신은 고양이 컨셉인데, 닮았나요?

 

그리구 나무 타고 있는 네네 모습입니다!

첨에 정말 깜놀했어요ㅋㅋㅋ

이제는 "또 저러는구나~" 하고 말아요!

 

 

 저녁 먹는 모습이에요!

남편은 이걸보고 있으면, 어깨가 무겁다고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코코따라 캣타워에 올라가는 네네입니다!

코코는 캣타워 꼭대기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멍때리는게  유일한 취미인데

 

요즘 네네가 캣타워에 같이 올라가고,

저 좁은 판에 같이 누으려고 하고,

코코꼬리를 사냥하고해서

코코가 굉장히 심란한 상태에요 ㅋㅋㅋ

 

 "그만따라와!" 라고 하는 코코와

싫다며 도움닫기 자세를 취하는 네네

신경전 중 이지요ㅋㅋㅋㅋ

 

 

그래도 "코코야~네네야~" 하고 부르면

!!!!

 

이렇게 쳐다본답니다!

이쁜내새끼들~

 

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

 

 

 

 

그럼 남은 하루도 힘내시구 담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