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정말 아름다운 연애중인 남자입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시작한 연애라 서로에게 더욱 애틋 합니다. 전여친과 헤어지고 3개월도 안되서 만낫습니다. 정말 좋고 사랑스러워서 만나게 되었지만 전여친 잊을라고 시작한 마음도 있었습니다.(전여친과 6년 연애후 결별) 이러한마음을 가족인 친누나와 친하게 지내다 보니 서로 카톡하며 자주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지금 여친과 만난지 1개월 조금 지나서. 친누나랑 카톡하는중 전여친 생일이야기가 나와서 그걸 어떻게 잊냐 몇일후면 생일이네.. 이런 문구가 있었나보네요.. 그리고 카톡방을 안나오고 몇달이나 지나서 이제서야 여친이 제폰을 보다가 그런말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걸 보고 일주일이 지나서ㅇㅑ 말이조.. 그일주일사이 계속 암시를 주듯 자기 꿈을꿧는데 자기가 전여친이랑 놀고있더라 짜증나서 잠을 설처따 는둥.. 난 자기뿐이라고만 할말이 없어서 그말만하고 넘어갔는데 일주일이 넘어서 말을하네요 폰을 봤는데 그런말을 봐따.. 자꾸 전여친이랑 나랑 곂처보인다.. 나한테 해주는것처럼 전여친한테 다해준거 아니냐.. 그냥 쉽게 잊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 계속 무엇을하든 생각이난다 는거에요.. 난 정말 지금여친 뿐인데 말이죠.. 이젠 그카톡할때 처럼 생각나는것도 전혀 없는데 말이죠.. 이래서 서로 폰이나 이런걸 보면안된다고.. 그러내요.. 폰을 서로 절대 안보다가 정말 처음으로 제폰을 봤는데 그런걸 봐버렸네요. 여친을 달래주고 정말사랑한다고 말을해도 여친은 잊혀지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씩 조금씩 싸늘해지고 무섭게만 대하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나도 잘할라고 해도 계속 삐뚤어지네요... 꾸준한 신뢰로 마음을 돌리는 시간이 약일까요.. 어떻게 쉽게 한번에 신뢰를 줄 방법엄나요..? 1
연애 참 힘드네..
20대 후반 정말 아름다운 연애중인 남자입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시작한 연애라 서로에게 더욱 애틋 합니다.
전여친과 헤어지고 3개월도 안되서 만낫습니다. 정말 좋고 사랑스러워서 만나게 되었지만
전여친 잊을라고 시작한 마음도 있었습니다.(전여친과 6년 연애후 결별)
이러한마음을 가족인 친누나와 친하게 지내다 보니 서로 카톡하며 자주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지금 여친과 만난지 1개월 조금 지나서. 친누나랑 카톡하는중 전여친 생일이야기가 나와서
그걸 어떻게 잊냐 몇일후면 생일이네.. 이런 문구가 있었나보네요..
그리고 카톡방을 안나오고 몇달이나 지나서 이제서야 여친이 제폰을 보다가 그런말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걸 보고 일주일이 지나서ㅇㅑ 말이조..
그일주일사이 계속 암시를 주듯 자기 꿈을꿧는데 자기가 전여친이랑 놀고있더라
짜증나서 잠을 설처따 는둥.. 난 자기뿐이라고만 할말이 없어서 그말만하고 넘어갔는데
일주일이 넘어서 말을하네요 폰을 봤는데 그런말을 봐따..
자꾸 전여친이랑 나랑 곂처보인다.. 나한테 해주는것처럼 전여친한테 다해준거 아니냐..
그냥 쉽게 잊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 계속 무엇을하든 생각이난다 는거에요..
난 정말 지금여친 뿐인데 말이죠.. 이젠 그카톡할때 처럼 생각나는것도 전혀 없는데 말이죠..
이래서 서로 폰이나 이런걸 보면안된다고.. 그러내요..
폰을 서로 절대 안보다가 정말 처음으로 제폰을 봤는데 그런걸 봐버렸네요.
여친을 달래주고 정말사랑한다고 말을해도 여친은 잊혀지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씩 조금씩 싸늘해지고 무섭게만 대하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나도 잘할라고 해도 계속 삐뚤어지네요...
꾸준한 신뢰로 마음을 돌리는 시간이 약일까요.. 어떻게 쉽게 한번에 신뢰를 줄 방법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