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해서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23살에여행가서남친을만나고 남친직업이 외양선타는직업이라 삼개월만나고십개월떨어져잇고..다시또그런식으로이년을 만낫습니다..작년에 아예 그일을 끝내고 지금은 장거리연애중인데 직업상 남친이 휴가를받아야만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둘이 같이 놀러가기루 하고 이곳저곳 알아보고잇엇습니다.. 교외로.. 근데 갑자기 남친의친구와 그여친이랑 넷이보는자리를 만들어서 그곳에 가기로 쌧습니다.. 둘이 오붓한시간을 원하는저로서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가뜩이나라식해서화장도못하고쌩얼로가야되기에 전혀내키지않앗습니다.. 근데결국만나기로햇는데 하루종일제가틱틱되고 막대하고그랫습니다..제잘몬이죠ㅜㅜ 근데남친도견디다못해 저같이이해심없는여자랑못만난다며 헤어지자고하고 페북 카톡 단체톡방다차단해버려흡니다.. 다시연락안오겟죠..? 지금삼년좀넘게사겼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하고 헤어지자고햇으니.. 연락도못하겟고..다시만날날없겟죠?.. 진짜그냥미안하다고햇을때풀걸그랫습니다..
다시연락이안오겟죠..?
23살에여행가서남친을만나고 남친직업이 외양선타는직업이라 삼개월만나고십개월떨어져잇고..다시또그런식으로이년을 만낫습니다..작년에 아예 그일을 끝내고 지금은 장거리연애중인데 직업상 남친이 휴가를받아야만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둘이 같이 놀러가기루 하고 이곳저곳 알아보고잇엇습니다.. 교외로.. 근데 갑자기 남친의친구와 그여친이랑 넷이보는자리를 만들어서 그곳에 가기로 쌧습니다.. 둘이 오붓한시간을 원하는저로서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가뜩이나라식해서화장도못하고쌩얼로가야되기에 전혀내키지않앗습니다.. 근데결국만나기로햇는데 하루종일제가틱틱되고 막대하고그랫습니다..제잘몬이죠ㅜㅜ 근데남친도견디다못해 저같이이해심없는여자랑못만난다며 헤어지자고하고 페북 카톡 단체톡방다차단해버려흡니다.. 다시연락안오겟죠..? 지금삼년좀넘게사겼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하고 헤어지자고햇으니.. 연락도못하겟고..다시만날날없겟죠?.. 진짜그냥미안하다고햇을때풀걸그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