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자친구가 하늘로갔는데

숨이막혀2014.07.15
조회530
얼마전 남자친구가 하늘로갔습니다.....
장례식 3일장 내내 지켰고 남자친구 장례식장에서 일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냥 그때는 그러려니했는데....

몇일후면 남자친구의 49제 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참석하라고 하시네요 대놓고 제가 인연을 끈으려고 한다는둥 절에서 널 찾는데 거기에다가 너가 연락끈었다고 얘기했다고하고 연락 왜 안했냐고 다그치고....

저는 어디에 말할수도없습니다.
제부모님에게 말할수도없고 친구들에게도 말할수없고 아무한테고 말할수없는데 이런 저에게 위로라니요.....

남자친구 하늘가기전 바람도 3번이나 폈던사람이고 죽고나서 전여친이 오빠일했던곳도 찾아가고 이랬더라구요

골때립니다....집에서는 저한테 매정한사람 취급하고 저는 뭐 어찌하란거죠 전 혼자일어서야하는데 미칠노릇이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