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할말

알라숑송2014.07.15
조회2,989
이제야 알겠네..
내 곁에 니가 있던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했던지..

함께했던 그 순간들이 얼마나 좋았던 순간인지..

이제와서 깨닫은것이 너무 늦은건 알지만..

함께있던 그 순간이 매일 생각나고
매일 너의 모습을 보며 큰 한 숨을 쉬고 자책하고..

너무 가볍게 말한것에 대한 후회를하고
너무 내 감정만 생각한것 같아서 미안하고

이러면 안되는것을 알면서 또 이렇게 글을 쓰고있어..

잊어야지 다짐을해도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