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필요한 다섯 가지 끈...

키다리아저씨2014.07.16
조회623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 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발끈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좋은 글 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