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의 마지막날....
듀크의 마지막날....
올려주신 모든 사진과 글을 보며 울고 웃고 가슴으로 공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우리 딸기를 암으로 잃었습니다..안락사..내마음이 편할려고 선택 한건지 딸기를위해 선택을 해준건지 아직도 편하지 않네요..하지만 아직도 우리 딸기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마지막 가는날 그렇게 좋아하던 천하장사 소세지 하나만 먹여보낸게 아직도 맘이 안좋네요..
하...........편히가렴
나에게는 절대 이런날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 하루 하루를 더 더 더 많이 예뻐해 줄께! 우리 코코티티~
하~진짜 울컥하네여
ㅠㅠㅠㅠ 하..
아침부터 우네...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코끝이 찡해지네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