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보는 사진들..62

상마이2014.07.16
조회7,962

 

 

 

 

 

 

 

 

 

 

 

 

 

 

 

 

 

 

 

 

 

 

 

 

 

듀크의 마지막날....

 

 

 

 

 

 

 

 

 

 

 

 

 

 

 

 

 

 

 

 

 

 

 

 

 

 

 

 

 

 

 

 

 

 

 

 

 

 

 

 

 

 

 

 

 

 

 

 

댓글 9

그런대로오래 전

올려주신 모든 사진과 글을 보며 울고 웃고 가슴으로 공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딸기오래 전

저도 우리 딸기를 암으로 잃었습니다..안락사..내마음이 편할려고 선택 한건지 딸기를위해 선택을 해준건지 아직도 편하지 않네요..하지만 아직도 우리 딸기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마지막 가는날 그렇게 좋아하던 천하장사 소세지 하나만 먹여보낸게 아직도 맘이 안좋네요..

바라본다오래 전

하...........편히가렴

비글내꺼오래 전

나에게는 절대 이런날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 하루 하루를 더 더 더 많이 예뻐해 줄께! 우리 코코티티~

ㅠㅠ오래 전

하~진짜 울컥하네여

샤이닝오래 전

ㅠㅠㅠㅠ 하..

뻥뻥으니오래 전

아침부터 우네...ㅠ

물개오래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무오래 전

아침부터 코끝이 찡해지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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