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대를 휩쓸었던 아이템]

미안하다사랑한다2014.07.16
조회39,54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추억에 돋는 물건을 발견했어요 ㅋㅋ

엄마가 동네 마트에 가서 장을 좀 봤는데요.

아니이걸??가져오셨더라구요! 추억돋지않나요 ㅋㅋㅋㅋ

 

근데 이걸.. 막내동생이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세대차이난뎌며.. 제가 86년생인데 ㅜ

막내동생이 95년생인데...

90년생 여러분들은 정말 모르시나요 ?ㅋㅋㅋㅋ

포도송이 쿠폰은 어디까지 알고있을까요? ㅋㅋㅋ 궁금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