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한 영화 '좋은 친구들'이 입소문을 타고 재밌다고는 얘기가 많죠ㅎㅎ 여운이 남는 영화라 그런지 유난히 인상깊은 장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그래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 여운 깊은 명장면을 꼽아봤어요! BEST. 찬란해서 더 슬픈.. 가족같은 세 친구 '좋은 친구들'의 현태, 인철, 민수는 20년 지기 친구로 나오는데그래서 그런지 초반에 서로를 위하는, 가족같은 사이 좋은 모습이 많아요. 흐린기억 속에 그대를 부르는면서미친듯이 노는 노래방 장면은 정말 귀엽기도하고ㅋㅋ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서로 한 가족처럼 의지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ㅎㅎㅎ영화를 보고 나니까 세 남자에게 닥쳐올 파국을 알기 때문인지 밝은 모습이 더 짠하고 슬프게 느껴지네요..ㅠㅠ BEST. 죄책감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민수'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 어찌할 줄 모르는 민수의 복잡한 심경이 이 장면에서 잘 드러났는데요 그런 민수의 감정이 전달돼서 울컥하게 만들고 극의 몰입도를 더한거 같아요 그리고 현태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우는 장면은민수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우는게 너무나 절절하게 느껴져서 연기가 인상깊었어요 ..!!BEST. 참혹한 비극... 같이 울었던 ‘인철’의 슬픔‘아무도 손해 보는 사람이 없다’고 장담했던 인철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닥뜨리고 괴로워하는 안치실 장면이죠...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던거일 뿐이였는데...주지훈이 정말 엉엉 목 놓아 우는 이 오열하는 장면은 저도 울컥해서 같이 울게 만든것 같아요..ㅠㅠ 너무 슬펐어요그리고 친딸처럼 아끼던 현태의 딸을 안고 숨죽여 우는 장면이죠... 순수하게 인철에게 안부를 유리한테 안 들키려고 애써 울음을 삼키는 모습이 인상깊고 또 한 번 눈물 짓게 만들었어요. BEST. 억눌렀던 감정이 터진 ‘현태’의 한 마디 이 장면에서 헉..하고 놀랐었는데..ㅎㅎ늘 담담하고 강직한 모습을 보이던 현태가엄마가 돌아가시고 처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었는데억눌렀던 감정이 폭발하는.. 참 인상깊은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공항 장면..가장 친한 친구 ‘인철’에게 힘들게 꺼낸 현태의 한 마디 “너 나한테 할 말 없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태의 눈물 한 방울..!스포가 될까봐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못하지만현태의 알 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 교차되는 정말 명장면인 것 같습니다!!다시 봐도 참 먹먹한 장면들이네요'좋은 친구들'이 긴장감도 있는 영화지만끝나고 여운이 남는 드라마 적인 요소들도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아직 영화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보셔도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ㅎㅎㅎ 1
보면서 울컥했던 지성 주지훈 이광수 연기! '좋은 친구들' 명장면 BEST
최근 개봉한 영화 '좋은 친구들'이 입소문을 타고
재밌다고는 얘기가 많죠ㅎㅎ
여운이 남는 영화라 그런지 유난히 인상깊은 장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 여운 깊은
명장면을 꼽아봤어요!
BEST. 찬란해서 더 슬픈.. 가족같은 세 친구
'좋은 친구들'의 현태, 인철, 민수는 20년 지기 친구로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초반에 서로를 위하는, 가족같은 사이 좋은 모습이 많아요.
흐린기억 속에 그대를 부르는면서
미친듯이 노는 노래방 장면은 정말 귀엽기도하고ㅋㅋ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서로 한 가족처럼 의지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ㅎㅎㅎ
영화를 보고 나니까 세 남자에게 닥쳐올 파국을 알기 때문인지
밝은 모습이 더 짠하고 슬프게 느껴지네요..ㅠㅠ
BEST. 죄책감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민수'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 어찌할 줄 모르는
민수의 복잡한 심경이 이 장면에서 잘 드러났는데요
그런 민수의 감정이 전달돼서 울컥하게 만들고 극의 몰입도를 더한거 같아요
그리고 현태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우는 장면은
민수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우는게
너무나 절절하게 느껴져서 연기가 인상깊었어요 ..!!
BEST. 참혹한 비극... 같이 울었던 ‘인철’의 슬픔
‘아무도 손해 보는 사람이 없다’고 장담했던 인철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닥뜨리고 괴로워하는 안치실 장면이죠...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던거일 뿐이였는데...
주지훈이 정말 엉엉 목 놓아 우는 이 오열하는 장면은
저도 울컥해서 같이 울게 만든것 같아요..ㅠㅠ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친딸처럼 아끼던 현태의 딸을 안고 숨죽여 우는 장면이죠...
순수하게 인철에게 안부를 유리한테 안 들키려고
애써 울음을 삼키는 모습이 인상깊고 또 한 번 눈물 짓게 만들었어요.
BEST. 억눌렀던 감정이 터진 ‘현태’의 한 마디
이 장면에서 헉..하고 놀랐었는데..ㅎㅎ
늘 담담하고 강직한 모습을 보이던 현태가
엄마가 돌아가시고 처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었는데
억눌렀던 감정이 폭발하는.. 참 인상깊은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공항 장면..
가장 친한 친구 ‘인철’에게 힘들게 꺼낸 현태의 한 마디
“너 나한테 할 말 없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태의 눈물 한 방울..!
스포가 될까봐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못하지만
현태의 알 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 교차되는
정말 명장면인 것 같습니다!!
다시 봐도 참 먹먹한 장면들이네요
'좋은 친구들'이 긴장감도 있는 영화지만
끝나고 여운이 남는 드라마 적인 요소들도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아직 영화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보셔도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