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 억울한일을 당해서 올립니다. 2014년 6월 17일 오후 10시 35~55분경 저희 어머니께서 당하신 일입니다. 철산역 버스정류장이 지금 공사중에 있습니다. 헌데 마감처리도 안된 임시 정류소에서 저희 어머니께서 27번 버스를 타려고 가시다가 그 마감처리도 안된 보도블럭에서 빠지셔서 크게 넘어지셨습니다. 두 다리가 다치셔서 너무 아파하셔서 나무에 기대고 있으시다가 택시를 타고 광명성애병원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제 친동생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래서 늦은밤 경기 120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시청당직실에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시청 당직실에서는 일단 내용을 해당 부서에 알려준다고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화가 너무 안와서 다시 연락을 하니 그제서야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담당자가 연락이 왔습니다. 헌데 광명시청 담당자는 시공업체로 보상을 요구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공업체인 대호건설에 전화를 해서 마감처리 안된 보도블럭에서 사고가 났으니 보상처리 해달라고 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거기서 넘어져서 다쳤다는걸 어떻게 아느냐는 답변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이어서 목격자들도 많았다라고 하니까 목격자와 함께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오라는것이었습니다. 그 현장에 있었다는 CCTV가 있으면 된다라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면서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을뿐더러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라고 더 우습게 보는것이었습니다. 통화할때부터 언성을 높이더니 오히려 저보고 언성을 높였다면서 막무가내로 나오는것이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주위에 CCTV를 찾으니 공사때문에 철거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넘어지셨을때 27번 버스가 서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27번 버스에 달려져있는 CCTV가 혹시나 어머니가 찍혀있을수도 있으니 CCTV 열람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버스회사에서는 경찰이든 시청이든 공문이 내려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전화를 하여서 요청을 하였는데 강력범죄일 경우만 경찰이 협조하여서 볼수있다고 하여 경찰은 시청으로 연락을 하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청에 다시 전화를 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그건 경찰이 해결해야하는 거랍니다. 그래서 다시 경찰에 연락을 하니 그럼 도와주겠다고 하여 화영운수로 갔습니다. 그런데 화영운수에서는 또 말을 바꾸는것이었습니다. 시청에서 공문을 내려서 경찰과 함께 와서 CCTV를 보여주는거라면서 아무나 보여주는게 아니라면서 기분나쁘게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다시 시청에 전화하니 그제서야 공문을 내려준다는것이었습니다. 마감처리도 안된 공사현장때문에 다친것도 억울한데 시청은 경찰서로 일을 미루고 경찰은 시청으로 일을 미뤄버리는데 이렇게 되면 억울하게 넘어지신 저희 어머니 보상은 누가 해줘야 하는겁니까?? 다치셔서 일도 지금 못나가고 계시는데 그 대호건설은 자기네들 잘못이 아니니 보험처리를 못해주겠답니다.
몇일이 지난후 시청에서 화영운수 27번 버스에 CCTV를 보여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CCTV가 왔다고 해서 보러갔습니다. 시청에서 먼저 CCTV를 보니 어머니께서 안나오신다 하여 직접 동영상을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넘어져 아파서 나무에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제대로 보지도 않고 시청에서는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제 동생옆에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나무에 기대어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더니 대호건설업체에 이야기하여 처리 해준다고 하고선 기다렸습니다. 하루 지난 뒤 대호건설에 이야기 했으니 전화 해보라고 대호건설에서 알아서 하겠다고해서 전화를 하니 이게 왠일입니까?? 대호건설에서 다른데서 넘어지고 그자리 와서 앉아 있는지 어떻게 아느냐는거에요. 처음에는 CCTV나 이런곳에 거기에 있으신것만 확보되면 보험처리 해주겠다는 사람이 말을 바꾸는게 아니겠습니까?? 목격자도 있고 버스 CCTV에 넘어져서 앉아있는 장면이 나와있는데 그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대호건설과 전화를 끊고 다시 시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시청직원 김진열씨가 하는말이 우리 시청에서 넘어진걸로 해서 보상을 해줄려고 했는데 CCTV 이야기만 하고 화만 내서 저희가 해달라는데로 버스CCTV를 보게끔 해결해 줬다는 겁니다. 우리는 할 만큼 다했으니 더이상 해드릴게 없다고 합니다. 시청에서는 해결할수 없는일이라고 법률적으로도 대호건설의 잘못으로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100% 대호건설 잘못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 해봤자 해결될수 없어요. 해결하시려면 민사소송하세요. 민사소송을 내서 해결할수 밖에는 없다는 말을 하면서 우리는 이렇게까지 도움을 드린적이 없다면서 우리가 할일은 이젠 더이상 없다라는 말을 합니다.
하루 지난뒤 이제는 대호건설에서 보험처리를 안하고 위로금을 주면 안되겠냐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자신들이 잘못한 곳에서 다치셨는데 보험처리는 안해주고 위로금이라니요!!! 광명시청에 있는 CCTV또한 없어질까봐 제가 제 핸드폰으로 그 장면만 찍어가겠다 하니까 그때는 확인하러 오라는것이었고 이제부터는 공문을 받아 오셔야지만 보여드리거나 줄수 있다고 합니다. 그전까지는 자신이 가지고 있겠다고합니다.
밤 11시가 다 되어 가는데 아픈사람이 다른데서 넘어져서 그곳에 바닥에 앉아 있겠습니까? 시민이 두발을 다쳐서 지금 일도 못나가고 있는데 공무원이 도와주셔야 되는게 아닙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우리책임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일처리를 한다면 우리 시민들은 누굴 믿고 말을 해야 되나요. 보도 블록이 빠진게 누구 책임 입니까? 대호건설도 잘못있지만 시청에서 과연 아무 잘못이 없는건가요??
얼마 후
광명시청에서 주관하는 공사현장에서 대호건설의 잘못으로 인하여 다리를 다치신 어머님 일로 민원을 넣었습니다.
대호건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제와서 제3자가 다쳤을때 보험을 들어놓지 않았다는겁니다. 이제까지 보험이 있는척 거짓말을 다 해놓고 민원 올리니 이제서야 제3자가 다쳤을때 보험을 들어놓지 않아서 보험처리를 할수 없다라고 합니다. 광명시청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꼼꼼히 체크도 안하고 업체를 선정하십니까?? 그렇게 해놓고서는 광명시청 도로교통과 담당자는 100%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우리 잘못이 아니니 우리는 해결해 줄수 없다는 말만 하더군요.. 시청에서 주고나하는 버스정류장 공사현장에서 다치셨는데 지휘하는 곳이 시청아닙니까?? 헌데 시청에서는 계속 잘못이 없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시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다리가 다치셔서 일도 못나가시고 생계를 책임지시는데 어떻게 보상을 해줄껍니까??일을 못하셔서 직장에서 잘리시면 그걸 어디서 보상받아야 합니까?? 저희 어머니 그 사고로 인하여 뼈가 금이 가시고 골절이 되셔서 움직이시지도 못합니다.. 직장도 못나가셔서 월급도 못받으시고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나가고 있고... 시청에서 주관하는 공사현장에서 다치셨는데 처리하는 사람은 자기잘못이 아니라는 말만하고..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대호건설에 공사를 맡기신곳이 광명시청 아닌가요?? 총관리 책임을 하고 있는곳이 시청이 아니고..그럼 도대체 어디인가요?? 어디서 이사건을 어떻게 해결해주실껀가요?? 벌써...한달이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하여..잠이 안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대호건설과 광명시청 고발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 억울한일을 당해서 올립니다.
2014년 6월 17일 오후 10시 35~55분경 저희 어머니께서 당하신 일입니다.
철산역 버스정류장이 지금 공사중에 있습니다. 헌데 마감처리도 안된 임시 정류소에서 저희 어머니께서 27번 버스를 타려고 가시다가 그 마감처리도 안된 보도블럭에서 빠지셔서 크게 넘어지셨습니다.
두 다리가 다치셔서 너무 아파하셔서 나무에 기대고 있으시다가 택시를 타고 광명성애병원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제 친동생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래서 늦은밤 경기 120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시청당직실에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시청 당직실에서는 일단 내용을 해당 부서에 알려준다고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화가 너무 안와서 다시 연락을 하니 그제서야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담당자가 연락이 왔습니다. 헌데 광명시청 담당자는 시공업체로 보상을 요구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공업체인 대호건설에 전화를 해서 마감처리 안된 보도블럭에서 사고가 났으니 보상처리 해달라고 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거기서 넘어져서 다쳤다는걸 어떻게 아느냐는 답변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이어서 목격자들도 많았다라고 하니까 목격자와 함께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오라는것이었습니다. 그 현장에 있었다는 CCTV가 있으면 된다라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면서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을뿐더러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라고 더 우습게 보는것이었습니다. 통화할때부터 언성을 높이더니 오히려 저보고 언성을 높였다면서 막무가내로 나오는것이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주위에 CCTV를 찾으니 공사때문에 철거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넘어지셨을때 27번 버스가 서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27번 버스에 달려져있는 CCTV가 혹시나 어머니가 찍혀있을수도 있으니 CCTV 열람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버스회사에서는 경찰이든 시청이든 공문이 내려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전화를 하여서 요청을 하였는데 강력범죄일 경우만 경찰이 협조하여서 볼수있다고 하여 경찰은 시청으로 연락을 하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청에 다시 전화를 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그건 경찰이 해결해야하는 거랍니다.
그래서 다시 경찰에 연락을 하니 그럼 도와주겠다고 하여 화영운수로 갔습니다. 그런데 화영운수에서는 또 말을 바꾸는것이었습니다. 시청에서 공문을 내려서 경찰과 함께 와서 CCTV를 보여주는거라면서 아무나 보여주는게 아니라면서 기분나쁘게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다시 시청에 전화하니 그제서야 공문을 내려준다는것이었습니다.
마감처리도 안된 공사현장때문에 다친것도 억울한데 시청은 경찰서로 일을 미루고 경찰은 시청으로 일을 미뤄버리는데 이렇게 되면 억울하게 넘어지신 저희 어머니 보상은 누가 해줘야 하는겁니까??
다치셔서 일도 지금 못나가고 계시는데 그 대호건설은 자기네들 잘못이 아니니 보험처리를 못해주겠답니다.
몇일이 지난후 시청에서 화영운수 27번 버스에 CCTV를 보여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CCTV가 왔다고 해서 보러갔습니다.
시청에서 먼저 CCTV를 보니 어머니께서 안나오신다 하여 직접 동영상을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넘어져 아파서 나무에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제대로 보지도 않고 시청에서는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제 동생옆에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나무에 기대어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더니 대호건설업체에 이야기하여 처리 해준다고 하고선 기다렸습니다. 하루 지난 뒤 대호건설에 이야기 했으니 전화 해보라고 대호건설에서 알아서 하겠다고해서 전화를 하니 이게 왠일입니까??
대호건설에서 다른데서 넘어지고 그자리 와서 앉아 있는지 어떻게 아느냐는거에요.
처음에는 CCTV나 이런곳에 거기에 있으신것만 확보되면 보험처리 해주겠다는 사람이 말을 바꾸는게 아니겠습니까??
목격자도 있고 버스 CCTV에 넘어져서 앉아있는 장면이 나와있는데 그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대호건설과 전화를 끊고 다시 시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시청직원 김진열씨가 하는말이 우리 시청에서 넘어진걸로 해서 보상을 해줄려고 했는데 CCTV 이야기만 하고 화만 내서 저희가 해달라는데로 버스CCTV를 보게끔 해결해 줬다는 겁니다. 우리는 할 만큼 다했으니 더이상 해드릴게 없다고 합니다.
시청에서는 해결할수 없는일이라고 법률적으로도 대호건설의 잘못으로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100% 대호건설 잘못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 해봤자 해결될수 없어요. 해결하시려면 민사소송하세요.
민사소송을 내서 해결할수 밖에는 없다는 말을 하면서 우리는 이렇게까지 도움을 드린적이 없다면서 우리가 할일은 이젠 더이상 없다라는 말을 합니다.
하루 지난뒤 이제는 대호건설에서 보험처리를 안하고 위로금을 주면 안되겠냐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자신들이 잘못한 곳에서 다치셨는데 보험처리는 안해주고 위로금이라니요!!!
광명시청에 있는 CCTV또한 없어질까봐 제가 제 핸드폰으로 그 장면만 찍어가겠다 하니까 그때는 확인하러 오라는것이었고 이제부터는 공문을 받아 오셔야지만 보여드리거나 줄수 있다고 합니다. 그전까지는 자신이 가지고 있겠다고합니다.
밤 11시가 다 되어 가는데 아픈사람이 다른데서 넘어져서 그곳에 바닥에 앉아 있겠습니까?
시민이 두발을 다쳐서 지금 일도 못나가고 있는데 공무원이 도와주셔야 되는게 아닙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우리책임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일처리를 한다면 우리 시민들은 누굴 믿고 말을 해야 되나요. 보도 블록이 빠진게 누구 책임 입니까? 대호건설도 잘못있지만 시청에서 과연 아무 잘못이 없는건가요??
얼마 후
광명시청에서 주관하는 공사현장에서 대호건설의 잘못으로 인하여 다리를 다치신 어머님 일로 민원을 넣었습니다.
대호건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제와서 제3자가 다쳤을때 보험을 들어놓지 않았다는겁니다.
이제까지 보험이 있는척 거짓말을 다 해놓고 민원 올리니 이제서야 제3자가 다쳤을때 보험을 들어놓지 않아서 보험처리를 할수 없다라고 합니다.
광명시청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꼼꼼히 체크도 안하고 업체를 선정하십니까??
그렇게 해놓고서는 광명시청 도로교통과 담당자는 100%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우리 잘못이 아니니 우리는 해결해 줄수 없다는 말만 하더군요..
시청에서 주고나하는 버스정류장 공사현장에서 다치셨는데 지휘하는 곳이 시청아닙니까??
헌데 시청에서는 계속 잘못이 없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시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다리가 다치셔서 일도 못나가시고 생계를 책임지시는데 어떻게 보상을 해줄껍니까??일을 못하셔서 직장에서 잘리시면 그걸 어디서 보상받아야 합니까??
저희 어머니 그 사고로 인하여 뼈가 금이 가시고 골절이 되셔서 움직이시지도 못합니다..
직장도 못나가셔서 월급도 못받으시고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나가고 있고...
시청에서 주관하는 공사현장에서 다치셨는데 처리하는 사람은 자기잘못이 아니라는 말만하고..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대호건설에 공사를 맡기신곳이 광명시청 아닌가요?? 총관리 책임을 하고 있는곳이 시청이 아니고..그럼 도대체 어디인가요??
어디서 이사건을 어떻게 해결해주실껀가요??
벌써...한달이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하여..잠이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