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거의 짝사랑을 하는데요 남자는 저한테 관심 있다기보다 그냥 어장관리 하는 것 같아요 행동 하는거나 말하는거보면 '아 진짜 나 가지고 놀려고 이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좋은데 어떡하죠.. 한 편으로는 진짜 앞에 대고 욕 해주고 싶을 정도로 밉고 그런데 또 한 편으로는 하루종일 보고싶고 연락 먼저 해보고싶고ㅜㅜ 정말 바보같네요 저도..ㅋㅋㅋ 그 남자가 어장이 아니라 진짜 저한테 관심이 생기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냥 제가 마음을 접어야하는건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눈뜨고부터 그 사람 생각하고 자기 전까지 생각하는데ㅜㅜㅜㅜ휴 2
어장당하는거 알면서도 그 남자가 좋아요
제가 지금 거의 짝사랑을 하는데요
남자는 저한테 관심 있다기보다 그냥 어장관리 하는 것 같아요
행동 하는거나 말하는거보면 '아 진짜 나 가지고 놀려고 이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좋은데 어떡하죠..
한 편으로는 진짜 앞에 대고 욕 해주고 싶을 정도로 밉고 그런데
또 한 편으로는 하루종일 보고싶고 연락 먼저 해보고싶고ㅜㅜ
정말 바보같네요 저도..ㅋㅋㅋ
그 남자가 어장이 아니라 진짜 저한테 관심이 생기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냥 제가 마음을 접어야하는건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눈뜨고부터 그 사람 생각하고 자기 전까지 생각하는데ㅜㅜㅜㅜ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