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희 외가댁 이야긴데요
외가댁에는 할머니 이모3명 삼촌이라고도 말하기 싫은
사람이 1명 있고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있어요.
저희 할머니는 삼촌이라는 사람을 어렵게 얻고
옛날 그런 환경때문에 항상 이모들과 저희 엄마는 내팽겨두고 삼촌만 챙기셨어요.
그래서 삼촌은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되었구요
그런 삼촌은 아주 옛날부터 여자들은 데려오면서 같이 살다가 그 여자들에게 돈만 뜯기고 하였습니다.
베트남 여자도 있었구요 근데 웃긴 게 그 돈이 전부 다 할머니 돈이구요.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삼촌을 안 좋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할머니는 삼촌만 뒷바라지하다
점점 쇠약해지시고 평생을 해오시던 노점상을 그만 두셨습니다. 할머니와 삼촌은 같이 사는데 할머니를 돌보는 것은 항상 저희 엄마였어요. 할머니 장사도 자주 같이 해드리고,
목욕탕도 매주 데려가서 때 밀어주고, 할머니 입원하실 때마다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가서 밥챙겨주고 하던 사람이 저희 엄마에요. 그런데도 저희 할머니는 거의 모든 재산을 삼촌한테 주신 상태이고요. 저희 집은 솔직히 가난한 편이에요. 그런데도 저희 엄마는 재산같은 건 생각안한지 오래에요. 지금도 삼촌은 얼마전부터 새여자랑 주택까지 사서 살고있는데요. 그 여자가 저희 할머니한테도 막하고 이번에 할머니가 입원하셨는데 절대 오지않고 일하는 저희 엄마만
할머니를 보살폈거든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한마디했더니
완전 대들더랍니다 자기가 잘했다는 식으로 그러다보니 서로에게 욕을 하면서 싸우게 되었고 어느 날은 엄마가 일하는 곳에 삼촌과 그 여자가와서 사람들앞에서 엄마에게 쌍욕을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도 화가나서 그 주택으로 갔는데 가자마자 둘이서 그것도 삼촌은 누나인 저희 엄마한테
꺼져라 개년아 미친년아 썅년아 라면서 욕을했고 저희 엄마도 화가 나 욕을하고 집으로 들어가니까 그 여자가 경찰에 무단친입으로 신고를 했답니다. 그렇게 경찰이 왔고 저희 엄마는 너무 화가나 눈이 뒤집혀 한대 때렸대요..
그걸 경찰이 봤구요..그니까 그 여자가 무단친입이랑 폭력으로 고소한다고 그러구요 미치겠어요ㅠㅠ
엄마가 우리엄마집인데 왜 무단친입이냐 이러니까
처음엔 저희 삼촌집이라고 하다가 자기 딸집이라고 그니까 무단침입이라고 그랬대요. 이걸로 그 여자도 돈을 목적으로 접근한 게 맞는 것 같고요. 삼촌은 할머니 돈을 탈탈 털어서 수 많은 여자들 뒷바라지 해준 건 물론 그런 여자들 때문에 누나한테 쌍욕까지한 쓰레기인거 정확해졌어요.
저는 아직 그 상황에 없어서 증인조차 될 수가 없구요ㅠㅠ
또한 법도 잘 몰라서 엄마를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급하게 쓴다고 너무 요약해서 횡설수설하게 적은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제발 도외주세요
어떤 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희 외가댁 이야긴데요
외가댁에는 할머니 이모3명 삼촌이라고도 말하기 싫은
사람이 1명 있고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있어요.
저희 할머니는 삼촌이라는 사람을 어렵게 얻고
옛날 그런 환경때문에 항상 이모들과 저희 엄마는 내팽겨두고 삼촌만 챙기셨어요.
그래서 삼촌은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되었구요
그런 삼촌은 아주 옛날부터 여자들은 데려오면서 같이 살다가 그 여자들에게 돈만 뜯기고 하였습니다.
베트남 여자도 있었구요 근데 웃긴 게 그 돈이 전부 다 할머니 돈이구요.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삼촌을 안 좋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할머니는 삼촌만 뒷바라지하다
점점 쇠약해지시고 평생을 해오시던 노점상을 그만 두셨습니다. 할머니와 삼촌은 같이 사는데 할머니를 돌보는 것은 항상 저희 엄마였어요. 할머니 장사도 자주 같이 해드리고,
목욕탕도 매주 데려가서 때 밀어주고, 할머니 입원하실 때마다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가서 밥챙겨주고 하던 사람이 저희 엄마에요. 그런데도 저희 할머니는 거의 모든 재산을 삼촌한테 주신 상태이고요. 저희 집은 솔직히 가난한 편이에요. 그런데도 저희 엄마는 재산같은 건 생각안한지 오래에요. 지금도 삼촌은 얼마전부터 새여자랑 주택까지 사서 살고있는데요. 그 여자가 저희 할머니한테도 막하고 이번에 할머니가 입원하셨는데 절대 오지않고 일하는 저희 엄마만
할머니를 보살폈거든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한마디했더니
완전 대들더랍니다 자기가 잘했다는 식으로 그러다보니 서로에게 욕을 하면서 싸우게 되었고 어느 날은 엄마가 일하는 곳에 삼촌과 그 여자가와서 사람들앞에서 엄마에게 쌍욕을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도 화가나서 그 주택으로 갔는데 가자마자 둘이서 그것도 삼촌은 누나인 저희 엄마한테
꺼져라 개년아 미친년아 썅년아 라면서 욕을했고 저희 엄마도 화가 나 욕을하고 집으로 들어가니까 그 여자가 경찰에 무단친입으로 신고를 했답니다. 그렇게 경찰이 왔고 저희 엄마는 너무 화가나 눈이 뒤집혀 한대 때렸대요..
그걸 경찰이 봤구요..그니까 그 여자가 무단친입이랑 폭력으로 고소한다고 그러구요 미치겠어요ㅠㅠ
엄마가 우리엄마집인데 왜 무단친입이냐 이러니까
처음엔 저희 삼촌집이라고 하다가 자기 딸집이라고 그니까 무단침입이라고 그랬대요. 이걸로 그 여자도 돈을 목적으로 접근한 게 맞는 것 같고요. 삼촌은 할머니 돈을 탈탈 털어서 수 많은 여자들 뒷바라지 해준 건 물론 그런 여자들 때문에 누나한테 쌍욕까지한 쓰레기인거 정확해졌어요.
저는 아직 그 상황에 없어서 증인조차 될 수가 없구요ㅠㅠ
또한 법도 잘 몰라서 엄마를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급하게 쓴다고 너무 요약해서 횡설수설하게 적은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