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육지담 일 일어나면서 어느정도 지켜보다가 쓰는 글인데 이 글이 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도 학폭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때문이 그냥 싸잡아서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이해못하겠음 그냥 보지마셈 그냥 이걸 읽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공감하거나 깨닫는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2,3년 들어오지 않던 판을 들어와서 이야기하는거니까 부탁인데 쓸데없는 악플 달지마셈.
나는 학교폭력을 당했었는데 그 중에 언어폭력임 뭐 친구들끼리 욕하는데 그깟 욕이 별거 아닌거같이 느껴지겠지? 근데 아니거든 언어폭력이 제일 사람 피말리는 폭력임 언어폭력이 신고율이 제일 낮은데 그 이유가 영악하게 주어 없이 말해서 나중에 신고당했을때 발뺌하기위해서 아니라고 잡아떼기 위해서 페북이나 카스 얘들이 보는 공개적인곳에 올리는거임 사실 여자들이라면 해봤을거라고 생각됨 단순하게 그냥 싫으면 디스글 올리잖아 그래 한번쯤은 그럴 수있다고 치자. 근데 이게 몇년간 지속되는 일이라면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고통임. 나는 여자이기때문에 성욕이나 부모님욕이 제일 속상했음 아니 속상한정도가 아니라 그냥 당장 달려가서 갈기갈기 찢어 죽여바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오름 그게 임병장?의 사례고.
사실 임병장 뭐 그런것도 깊게 알지는 못하지만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 사례라는거는 알고있음
정말 당한사람은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없이해 이걸 읽고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당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나처럼 신고할 용기도 내편도없고 부모님께 말하자니 부모님이 가질 상처가 너무 신경쓰이고 미안해서.
사실 나도 주어없는 언어폭력이라는거를 심하게 3년간 당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신고때리고 사과받은 케이스라 마음의 여유라는게 생겨서 여기다가 이런말도 할수있는것같음 육지담이 어쨌네 저쨌네 까자는 말이 아니라 “그럴 수 도 있지.“ 라는 생각 가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지금 착하면 된거라는 말이 너무 어이가 없고 이런 반응이 맞는건지 정말 의문이 들어서 판이라는곳에 오랜만에 들려 하는 말임.
가해자들도 자신들을 보호하기위해 변명이라는것을 할테고 사람의 본능인지라 실수라고 둘러대는 가해자를 무조건 깔 수는 없는거임 똑같은 사람되는거야 그거는. 하지만 가장 깨달아야하는게 다 소중한 아들 딸들이고 누군가에게는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인데 그걸 짓밟아버리는 행동은 잔인하고 잘못하는거고 평생 그 사람한테 미안해해야되는 행동임
부모님, 선생님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 좀 안했으면 좋겠다 어른들은 다 알거든 결국 자신 얼굴 부모님얼굴에 먹칠하는거임.. 나도 처음얘는 걔네들? 아니라고 울면서 잡아뗌. 그러디가 시간이 지나고 내가 용서 절대 안할 삘이니까 울며불며 자기가 했다고 미안하다고하더라. 내가 용서했을까? 나 백퍼 용서 안했어 어떻게 용서하냐 진짜 평생싱처라는말 과장아니란말야
정말 내가 그런 짓을 했다면 용서를 구해야되는거고
남을 존증할줄 모르는 사람들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무조건 사과한다고 해서 끝. 이것도 절대 아님 진짜 갈수록 폭력 심해지는데 제발 하지좀말았으면 좋겠다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 다그치고 교육시켜도 일어나는거지만 제발 느꼈으면 좋겠어
필력도 딸려서 뭔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당하는 친구들 읽고있다면 용기내 진짜 나도 당장 죽고싶었지만 죽고싶다는 그 용기 마일리지처럼 차곡차곡 증거물도 차곡차곡 모아서 잘못 크게 뉘우치게해줘 죽는건 복수하는게 아니야 합리화시켜서 어떻게든 인생 재미나게살고 시간지나면 잊는게 사람이야 그니까 그 소중하고 값진 목숨 버릴 생각하지말아줬음좋겠어
어떻게든 합리화시킬수없는게 학교폭력이고 예외는 있겠지만 누군가가 나에게서 상처받았다면 사과해야되는거야
이 세상에 모든 힘든 친구들편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만 앞섰던거같아서 뭔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고 말투 이상하게 섞어쓴것도 이해부탁함
육지담일과 관련한 생각
나는 학교폭력을 당했었는데 그 중에 언어폭력임 뭐 친구들끼리 욕하는데 그깟 욕이 별거 아닌거같이 느껴지겠지? 근데 아니거든 언어폭력이 제일 사람 피말리는 폭력임 언어폭력이 신고율이 제일 낮은데 그 이유가 영악하게 주어 없이 말해서 나중에 신고당했을때 발뺌하기위해서 아니라고 잡아떼기 위해서 페북이나 카스 얘들이 보는 공개적인곳에 올리는거임 사실 여자들이라면 해봤을거라고 생각됨 단순하게 그냥 싫으면 디스글 올리잖아 그래 한번쯤은 그럴 수있다고 치자. 근데 이게 몇년간 지속되는 일이라면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고통임. 나는 여자이기때문에 성욕이나 부모님욕이 제일 속상했음 아니 속상한정도가 아니라 그냥 당장 달려가서 갈기갈기 찢어 죽여바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오름 그게 임병장?의 사례고.
사실 임병장 뭐 그런것도 깊게 알지는 못하지만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 사례라는거는 알고있음
정말 당한사람은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없이해 이걸 읽고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당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나처럼 신고할 용기도 내편도없고 부모님께 말하자니 부모님이 가질 상처가 너무 신경쓰이고 미안해서.
사실 나도 주어없는 언어폭력이라는거를 심하게 3년간 당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신고때리고 사과받은 케이스라 마음의 여유라는게 생겨서 여기다가 이런말도 할수있는것같음 육지담이 어쨌네 저쨌네 까자는 말이 아니라 “그럴 수 도 있지.“ 라는 생각 가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지금 착하면 된거라는 말이 너무 어이가 없고 이런 반응이 맞는건지 정말 의문이 들어서 판이라는곳에 오랜만에 들려 하는 말임.
가해자들도 자신들을 보호하기위해 변명이라는것을 할테고 사람의 본능인지라 실수라고 둘러대는 가해자를 무조건 깔 수는 없는거임 똑같은 사람되는거야 그거는. 하지만 가장 깨달아야하는게 다 소중한 아들 딸들이고 누군가에게는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인데 그걸 짓밟아버리는 행동은 잔인하고 잘못하는거고 평생 그 사람한테 미안해해야되는 행동임
부모님, 선생님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 좀 안했으면 좋겠다 어른들은 다 알거든 결국 자신 얼굴 부모님얼굴에 먹칠하는거임.. 나도 처음얘는 걔네들? 아니라고 울면서 잡아뗌. 그러디가 시간이 지나고 내가 용서 절대 안할 삘이니까 울며불며 자기가 했다고 미안하다고하더라. 내가 용서했을까? 나 백퍼 용서 안했어 어떻게 용서하냐 진짜 평생싱처라는말 과장아니란말야
정말 내가 그런 짓을 했다면 용서를 구해야되는거고
남을 존증할줄 모르는 사람들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무조건 사과한다고 해서 끝. 이것도 절대 아님 진짜 갈수록 폭력 심해지는데 제발 하지좀말았으면 좋겠다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 다그치고 교육시켜도 일어나는거지만 제발 느꼈으면 좋겠어
필력도 딸려서 뭔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당하는 친구들 읽고있다면 용기내 진짜 나도 당장 죽고싶었지만 죽고싶다는 그 용기 마일리지처럼 차곡차곡 증거물도 차곡차곡 모아서 잘못 크게 뉘우치게해줘 죽는건 복수하는게 아니야 합리화시켜서 어떻게든 인생 재미나게살고 시간지나면 잊는게 사람이야 그니까 그 소중하고 값진 목숨 버릴 생각하지말아줬음좋겠어
어떻게든 합리화시킬수없는게 학교폭력이고 예외는 있겠지만 누군가가 나에게서 상처받았다면 사과해야되는거야
이 세상에 모든 힘든 친구들편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만 앞섰던거같아서 뭔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고 말투 이상하게 섞어쓴것도 이해부탁함
모두들 힘내 대한민국 학생들 여러모로 애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