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학생들 “특별법 만들어 주세요”…안산∼국회 도보행진

대모달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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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석 달이 지났지만,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은 진척이 없습니다.

 

결국 오늘(15일)은 생존 학생들까지 나섰습니다.

 

등교를 하게 된지 한달밖에 안된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 오늘 수업을 마치고 국회를 향한 도보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350만명의 서명이 담긴 세월호 특별법 촉구 서명지는 어제 합동 분향소를 거쳐 오늘 국회에 전달됐습니다.

 

김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