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도 25살 동갑내기 이구요
초등학교 동창이였는데 고등학교때 연락이되어 친하게 지내다가 이번년도에 호감을 천천히 가지다가 제가 고백 후 3개월 쫒아다니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성격은 매우 직설적이고 할말은 하며 여성스럽진 않지만 툭툭 거리며 챙겨주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무조건 받아주는 남친이구요.
친구였을때와 제가 따라다닐때만 하더라도 여자친구는 절 때리거나 욕을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하면서부터 장난으로 처음엔
툭툭 건드리는 수준이였죠. 저는 이렇게 좋아하는 여자도 처음이고 원래 성격이 털털해서 그러려니 하였습니다..
그런데 현제 150일 가량 사귀고 있는데.. 제가 받아주고 져주고 하면 점점 성격이 좋아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성격은 온순해지지만
원래 가지고 있던 난폭함때문에 조금만 기분이 틀어지면 얼굴을 쎄개 때립니다. 살짝 미는 수준이 아닌 약간 찰싹 소리가 나는 수준이구요
술에 만취되면 어떤날은 너무 쎄개 꼬집어서 온몸에 멍든날도 있습니다.
때는 저번주 주말 저랑 친한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겼고 제가 이번에 취직을 하게되어 커플로 데이트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에게도 일주일전에 이야기해놨구요 약속은 저녁 9시 친구커플은 이미 약속장소에 거의 다 왔었고 저는 여자친구를 집앞에서 기다리고있었죠
물론 여자친구는 항상 약속시간에 일찍나온적은 없구요 보통 20분정도는 늦습니다. 물론 제가 만만해서 미안해 하지도 않죠
그렇게 15~20분 기다리다 나와서 제가 밝은 표정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택시를 타러 가는도중에 여자친구가 저를 보더니 표정이 밝지않다며
손으로 얼굴을 또 치는겁니다. 한번도 반항한적없이 웃고 넘긴 저였지만 이번만큼은 너무 화가나서 적당히해라ㅡㅡ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
어의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였습니다. 항상 싸우면 집으로 가는 습관이 있지만 이번엔 제 친구커플이 기다리고있고
제가 사정했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내 친한친구가 기다리고 있지않느냐 그 약속을 깨는건 아니지 않냐 그랬더니 이미 기분이 더러워져서
도저히 갈수가 없다며 나오라는겁니다. 집에간다며.. 제가 잡아도 꺼지라고 욕설을 하며 재수없다며 계속 꺼지라는겁니다. 이미 9시는 훌쩍 지났고
이야기를 끝내고 집에 들어가라 내가 얼굴 때리는거에 민감하다고 수백번 말하지 않았느냐 때리지 않으면 안되냐니까 그냥 꺼지라는겁니다..
무조건 집에갈수 없다고 1시간을 밖에서 몸싸움을 하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아 ㅡㅡ 피곤하다고 집가서 쉴꺼니까 나와 좀 나오라고 ㅡㅡ
이래서 저도 이제 화가나서 집에 보내고 약속으로 향해서 친구커플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전화를 했습니다 잠깐 이야기좀하자고,,
이번 일 만큼은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카페로 향했습니다. 똑부러지게 이야기했습니다
난 너희집 애완견이 아니다 나도 존중받고싶다고 때리지말라고..그랬더니 여자친구는 그럼 말로 죽여버린답니다.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거죠
어의가없었지만 할말 다하고 다시 똑같이 화났냐며 왜 집갓냐고 그랬더니 아무말도 안하는겁니다 제말을 씹더니 집으로 그냥 향해서 들어갔습니다.
저는 어의가 없었지만 참고 집에 도착후 잘 도착했다는 카톡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읽고 씹었습니다. 짜증이난거죠
그래서 저는 이번기회에 끝을 볼 생각으로 연락을 똑같이하지 않았더니 월요일 저녁늦게 사건은 일요일이구요
저녁늦게 저한테 실망했다고 카톡이왔고 저도 실망했다고 하니 아예 연락안할꺼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씹은건 니가 먼저아니냐고
그랬더니 그냥 됫다고 하고 지금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자존심이 너무 쎄서 아마 연락 안 올거구요..150일동안 사랑한단말 한번 해준적없는 여자친구고
물론 제가 자취할때 반찬도 해주고 말은 안해도 잘 챙겨주는 말없이 묵묵한 여자친구지만 도저히 때리는 습관과 화났을때 욕을 퍼붇는 그녀를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모르겠습닏. 하지만 아직도 그녀를 보면 가슴이뛰고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너무 사랑해서 아무리 화가나도 저는 받아주었고
여자친구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어떡하죠.. 사랑하는 그녀가 때리지만 않는다면 너무나도 좋은 여자친구인데 너무 힘듭니다.
여자친구의 폭행과 욕...어떡하죠??
초등학교 동창이였는데 고등학교때 연락이되어 친하게 지내다가 이번년도에 호감을 천천히 가지다가 제가 고백 후 3개월 쫒아다니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성격은 매우 직설적이고 할말은 하며 여성스럽진 않지만 툭툭 거리며 챙겨주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무조건 받아주는 남친이구요.
친구였을때와 제가 따라다닐때만 하더라도 여자친구는 절 때리거나 욕을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하면서부터 장난으로 처음엔
툭툭 건드리는 수준이였죠. 저는 이렇게 좋아하는 여자도 처음이고 원래 성격이 털털해서 그러려니 하였습니다..
그런데 현제 150일 가량 사귀고 있는데.. 제가 받아주고 져주고 하면 점점 성격이 좋아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성격은 온순해지지만
원래 가지고 있던 난폭함때문에 조금만 기분이 틀어지면 얼굴을 쎄개 때립니다. 살짝 미는 수준이 아닌 약간 찰싹 소리가 나는 수준이구요
술에 만취되면 어떤날은 너무 쎄개 꼬집어서 온몸에 멍든날도 있습니다.
때는 저번주 주말 저랑 친한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겼고 제가 이번에 취직을 하게되어 커플로 데이트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에게도 일주일전에 이야기해놨구요 약속은 저녁 9시 친구커플은 이미 약속장소에 거의 다 왔었고 저는 여자친구를 집앞에서 기다리고있었죠
물론 여자친구는 항상 약속시간에 일찍나온적은 없구요 보통 20분정도는 늦습니다. 물론 제가 만만해서 미안해 하지도 않죠
그렇게 15~20분 기다리다 나와서 제가 밝은 표정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택시를 타러 가는도중에 여자친구가 저를 보더니 표정이 밝지않다며
손으로 얼굴을 또 치는겁니다. 한번도 반항한적없이 웃고 넘긴 저였지만 이번만큼은 너무 화가나서 적당히해라ㅡㅡ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
어의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였습니다. 항상 싸우면 집으로 가는 습관이 있지만 이번엔 제 친구커플이 기다리고있고
제가 사정했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내 친한친구가 기다리고 있지않느냐 그 약속을 깨는건 아니지 않냐 그랬더니 이미 기분이 더러워져서
도저히 갈수가 없다며 나오라는겁니다. 집에간다며.. 제가 잡아도 꺼지라고 욕설을 하며 재수없다며 계속 꺼지라는겁니다. 이미 9시는 훌쩍 지났고
이야기를 끝내고 집에 들어가라 내가 얼굴 때리는거에 민감하다고 수백번 말하지 않았느냐 때리지 않으면 안되냐니까 그냥 꺼지라는겁니다..
무조건 집에갈수 없다고 1시간을 밖에서 몸싸움을 하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아 ㅡㅡ 피곤하다고 집가서 쉴꺼니까 나와 좀 나오라고 ㅡㅡ
이래서 저도 이제 화가나서 집에 보내고 약속으로 향해서 친구커플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전화를 했습니다 잠깐 이야기좀하자고,,
이번 일 만큼은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카페로 향했습니다. 똑부러지게 이야기했습니다
난 너희집 애완견이 아니다 나도 존중받고싶다고 때리지말라고..그랬더니 여자친구는 그럼 말로 죽여버린답니다.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거죠
어의가없었지만 할말 다하고 다시 똑같이 화났냐며 왜 집갓냐고 그랬더니 아무말도 안하는겁니다 제말을 씹더니 집으로 그냥 향해서 들어갔습니다.
저는 어의가 없었지만 참고 집에 도착후 잘 도착했다는 카톡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읽고 씹었습니다. 짜증이난거죠
그래서 저는 이번기회에 끝을 볼 생각으로 연락을 똑같이하지 않았더니 월요일 저녁늦게 사건은 일요일이구요
저녁늦게 저한테 실망했다고 카톡이왔고 저도 실망했다고 하니 아예 연락안할꺼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씹은건 니가 먼저아니냐고
그랬더니 그냥 됫다고 하고 지금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자존심이 너무 쎄서 아마 연락 안 올거구요..150일동안 사랑한단말 한번 해준적없는 여자친구고
물론 제가 자취할때 반찬도 해주고 말은 안해도 잘 챙겨주는 말없이 묵묵한 여자친구지만 도저히 때리는 습관과 화났을때 욕을 퍼붇는 그녀를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모르겠습닏. 하지만 아직도 그녀를 보면 가슴이뛰고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너무 사랑해서 아무리 화가나도 저는 받아주었고
여자친구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어떡하죠.. 사랑하는 그녀가 때리지만 않는다면 너무나도 좋은 여자친구인데 너무 힘듭니다.